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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막이래쇼 4>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

2013.01.21

국내 최장수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투니버스 [막이래쇼 4: 무작정 탐험대] (이하 ‘막이래쇼 4’)가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어통령(어린이 대통령)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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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금) 저녁 7시에 방송된 [막이래쇼 4] 2화는 투니버스의 메인 타깃인 만 4~14세에서 평균시청률 2.1%, 최고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지난 1화 방송에 이어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자녀를 가진 30~45세 시청률이 지난 주에 비해 2배 가까이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점이 눈길을 끈다. <막이래쇼4>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이기 때문. (AGB닐슨 미디어,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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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방송되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 어린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어린이 버라이어티’는 [막이래쇼 4]가 유일하다. 때문에 [막이래쇼 4]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콘텐츠이자,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착한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다. 실제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순수함을 가지고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점이 좋다고 느꼈다”,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건강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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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금) 방송된 [막이래쇼 4] 2화에서는 ‘막카’ 탑승권을 차지하기 위한 영어 미션이 펼쳐졌다. [막이래쇼 4]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 영어 단어를 익히고, 최종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과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등 즐기면서 영어를 익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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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쇼 4]의 연출을 맡고 있는 CJ E&M의 최우석 PD는 “실제로 촬영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어린이 출연진들이 즐겁게 촬영을 할 때, 시청자들도 재미있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며 “국내 유일의 어린이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볼거리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