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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막이래쇼 4> 낸시, 꼬마에서 소녀로 쾌속성장!

2013.01.16

국내 최장수 키즈 리얼 버라이이티 [막이래쇼 4: 무작정 탐험대] (이하 ‘막이래쇼 4’)의 멤버 중 한 명인 낸시의 ‘될성부른 미모’가 화제를 낳고 있다. 11일(금) 첫 방송을 기념해 열린 [막이래쇼 4]의 ‘불금 파티’에는 낸시를 비롯해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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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2(2011년 10월~2012년 3월 방송)부터 지금까지 [막이래쇼]의 ‘비주얼 담당’ 멤버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낸시(13)가 약 1년 만에 훌쩍 자란 모습과 한결 아름다워진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불금 파티’의 현장 진행을 맡은 MC가 “막이래쇼 4의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데 비법이 있느냐”고 묻자, 낸시는 “특별히 따로 관리하는 건 없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겸손한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막이래쇼 4] 제작진은 “낸시는 예쁜 외모뿐 아니라 털털한 성격 때문에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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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금) 오후 5시부터 왕십리 CGV에서 열린 이 날 ‘불금 파티’에서는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포토월, 시청자와 함께 하는 퀴즈 이벤트, 1화 같이 보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350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며 함께 웃고 즐기며 열광적인 성원을 보냈다. 또 [막이래쇼 4] 멤버 박시은 양의 아빠이자 가수인 박남정, 아역배우 김새론, 문메이슨, 박민하 등이 직접 ‘불금 파티’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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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고은주 마케팅 팀장은 “이번 불금 파티는 단기간 내에 무려 2500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라며, “불금파티를 통해 [막이래쇼 4]를 사랑하는 어린이 팬들과 출연자들이 직접 만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투니버스는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이벤트를 개최한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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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막이래쇼]는 개성 넘치는 어린이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 미션 수행을 통해 다양한 모험과 놀이를 체험하는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교육 위주의 딱딱한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원하는 맞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는 호평 속에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김동현, 낸시, 노태엽, 신동우, 김도현, 박시은, 현승민 총 7명의 멤버들이 더욱 강력한 미션과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