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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신하균과 나눔 쿠킹클래스 진행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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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장류브랜드 CJ제일제당 ‘해찬들’이 14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빌딩에서 ‘해찬들과 신하균의 나눔 쿠킹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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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 행사에서 ‘해찬들’과 신하균, 신하균 팬클럽 25명은 약고추장(고추장에 갖은 양념을 넣고 볶아 만든 고추장)으로 주먹밥 1,000개를 만들어 소외계층 공부방 아이들의 여름캠프를 위한 모금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에게 제공했다. 금액에 상관없이 ‘나눔’이라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기부금을 내면 신하균이 직접 주먹밥 1개씩 전달했다.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소외계층 공부방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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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하균과 팬클럽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및 셰프의 주먹밥 시연을 진행한 후 1시간에 걸쳐 500개의 주먹밥을 만들었다. CJ제일제당 해찬들팀 직원들도 남은 500개의 주먹밥을 만드는데 동참했다. 짧은 시간 동안 1,000개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소외계층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주먹밥을 만드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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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에는 ‘해찬들’과 신하균 팬클럽이 총 1,300개의 ‘우리쌀로 만든 태양초 골드 고추장 1kg’을 CJ나눔재단을 통해 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신하균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이 자발적으로 ‘해찬들’ 고추장 제품을 약 700개 구매, 푸드뱅크에 기부한 후 기부증서를 선물했다. ‘해찬들’도 팬클럽의 의미 있는 ‘나눔’ 행사에 동참하며 팬클럽이 기부한 동일한 수량을 푸드뱅크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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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제일제당 ‘해찬들’은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해찬들’ 마케팅 담당 박찬호 부장은 “장류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 최초 제품과 모델, 그리고 팬클럽이 함께 모여 소외계층을 돕는 이색적인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과 준비를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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