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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과 뤽 베송 감독의 특별한 만남!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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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지의 평화적 민주화 투쟁과 남편과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감동의 대 서사시 <더 레이디>의 감독 뤽 베송과 주연배우 양자경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성원을 받으며, 공식일정에 참여해 다시 한 번 세계적인 스타감독과 배우임을 입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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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양자경, 데이빗 듈리스/ 감독: 뤽 베송 / 수입: CJ 엔터테인먼트 / 배급: C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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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환호와 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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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감독과 양자경, 부산을 뜨겁게 달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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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공식 초청작으로 국내에서 처음 베일을 벗은 최고의 화제작 <더 레이디>. 11일 언론시사회와 12일 갈라 상영회에는 수많은 국내외 취재진과 관객들이 모여, 그 어떤 영화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11일 해운대 빌리지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는 수 많은 국내외 팬들과 기자들이 모여 뤽 베송 감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뤽 베송 감독 역시 위트 넘치는 멘트와 행동으로 한국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역시 양자경’ 이라는 찬사를 절로 나오게 만든 최고의 아시아배우 양자경 또한 내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환한 미소와 아름다운 배우로서의 자태를 뽐내며 부산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양자경은 <더 레이디>를 통해 다양한 연기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찬사를 받으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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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 ‘뤽 베송’과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 ‘양자경’이 선택한 <더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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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베일을 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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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언론시사회 역시 <더 레이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 뤽 베송과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 양자경이 그리는 아웅산 수지 여사의 감동 일대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언론시사회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열기는 12일 진행된 기자간담회로 이어졌다. 최고의 화제작에 걸맞게 기자간담회 좌석을 가득 메운 언론들은 영화촬영 중 겪었던 난항들과 에피소드, 그리고 영화에 대한 의미를 묻고 답하는 진지한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아웅산 수지 여사를 그리기 위해 미얀마어를 배우고, 그녀를 직접 만나는 위험을 무릅쓴 양자경. 모두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물 아웅산 수지 여사이기에 책임감을 느끼며 연기했고 관객들 역시 그녀의 투쟁을 지지했으면 하는 바램을 내비치기도 했다. 뤽 베송 감독은 아웅산 수지 여사의 일생이 바로 드라마 자체라 말하며 이 영화가 그녀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더 레이디>는 같은 날 저녁 뤽 베송 감독과 양자경의 무대인사로 시작된 일반 갈라상영회를 통해 깊은 울림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더 레이디>의 주역으로, 가장 많은 관심과 화제를 낳은 뤽 베송 감독은 13일 오전, 양자경은 14일 오전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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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제작자이면서 스타 감독인 뤽 베송과 선 굵은 연기로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는 배우 양자경의 방한으로 더욱 기대와 관심을 높인 <더 레이디>는 2012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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