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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까지 매일아침7시, tvN에서 재미있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만나세요!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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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오락채널 tvN이 오는 27일(토) 열리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색다른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스포테인먼트쇼 <런닝9>를 8월 28(일)부터 9월 5일(월)까지 9일간 매일 아침 7시에 생방송 하는 것. (매일 저녁 7시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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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런닝9>는 하이라이트 모음에 지나지 않았던 기존의 스포츠 정보 프로그램을 넘어서는 신개념 스포테인먼트 쇼.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경기 하이라이트 뿐 아니라 랭크, 퀴즈, 토크 등 다양한 형식으로 육상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또 개최지 대구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한국 육상 유망주, 한국 선수들의 경기모습을 특별히 소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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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행에는 신영일 아나운서와 원자현 리포터, 조규상 해설위원이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신영일은 빼어난 진행 솜씨로 조규상 해설위원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하고 대회가 펼쳐지는 현장의 이모저모를 소개해 안방극장을 달굴 전망. 또 원자현은 ‘S다이어리’라는 코너를 통해 오늘의 빅매치 경기일정은 물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츠 스타들의 화려한 외모도 분석할 예정이다.

tvN 관계자는 “80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지구촌 축제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이다”라며 “풍부한 대회 정보에 예능적 요소를 가미해 tvN만의 색다른 스포츠 예능을 만들고자 했다. 정통 스포츠 프로그램이 주지 못하는 정보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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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스포츠 대회. 국제육상연맹(IAAF)이 주관하며 1991년부터 홀수년마다 열리고 있다. 아시아 국가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대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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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일 아침 7시 tvN 트위터(@chtvn)에서 <런닝9>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대회 공식 기념품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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