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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19금 킬러 액션 <소녀K> 첫 방송 후 호평 쏟아졌다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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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킬러, 20억 제작비, 19금 파격액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채널CGV 3부작 TV무비 <소녀K>가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7일(토) 밤12시 방송된 <소녀K> 1화가 19금 킬러액션물다운 화끈한 볼거리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데 성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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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1화에서는 우연히 총기사건에 휘말리면서 위험에 빠지게 된 차연진(가 김 한그루 분)이 유성호(김정태 분)와 함께 납치된 엄마(전미선 분)를 구하기 위해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들과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19금 파격액션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은 것. 악당들로부터 목숨의 위협을 받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두 모녀(한그루, 전미선)의 감정연기가 극에 달하며 후반부에는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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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힘입어 이날 방송된 1화는 평균시청률 1.14%, 최고시청률 2.18%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케이블TV 유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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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K>로 첫 연기데뷔를 하는 한그루는 리얼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톤으로 연기 합격점을 받았다. 방송 전부터 ‘한그루 니킥’ ‘한그루 액션 극찬’ 등 수준급 액션실력이 공개돼 입소문을 타면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킬러가 되기 전 액션임에도 불구하고 360도 공중발차기, 점프 니킥 등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2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등 대역없이 100% 모든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 또 비행청소년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운명을 원망하는 내면 연기도 돋보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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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한 김정태 역시 극 초반 전미선을 향한 순애보 연기와 전직 킬러다운 수준 높은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표정 변화 없이 고도의 무술로 악당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안방에 고스란히 전달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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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20억이라는 TV무비 역대 최고 제작비와 연출을 맡은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을 비롯해 <아저씨>의 홍의정 무술감독, <7광구> <퀵>의 홍장표 대표, <포화 속으로>의 최기호 미술감독 등 최고의 영화스탭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수준 높은 영상미로 블록버스터급 볼거리를 안방에 선보였다는 평.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TV무비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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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더니 방송이 끝난 후에는 ‘소녀K’ ‘한그루’가 나란히 1위, 2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소녀K> 공식홈페이지(http://www.chcgv.com)와 트위터에는 “한그루, 김정태 액션연기 최고다” “파격적인 액션, 탄탄한 스토리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벌써부터 2화가 너무 기대된다” 등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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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K> 제작진은, “첫화부터 작품과 연기자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과 관심이 이어져 고무적”이라며 “2화부터는 주인공 한그루가 킬러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은 만큼 더욱 파격적인 액션과 볼거리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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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K> 1화는 오는 8월 30일(화) 밤11시 재방송으로 다시 볼 수 있으며, 오는 9월 3일(토) 밤12시 2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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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부작 TV무비 <소녀K>(3부작*70분물)는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킬러로 성장해가는 소녀 ‘차연진’ (한그루 분)의 스릴 넘치는 복수극을 그린 미소녀 킬러 액션물. 한그루, 김정태 외에도 전미선, 박효주, 백도빈,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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