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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첫방송! 핫스타 인터뷰 <마이크(MIC)>의 첫 타자는 윤도현!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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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공연 차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 캠코더로 가정집을 몰래 지켜보다 충격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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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26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는 Mnet 핫 스타 인터뷰 <마이크(MIC)>에서 평양 공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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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MIC)>는 핫한 가수들의 속 깊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음악과 이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놓은 프로그램. 당대를 휩쓴 유명 가수들의 음악적 히스토리를 훓어보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냄으로써 2-30대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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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2002년 평양 특별 공연을 위해 방문한 평양시의 한 호텔에서 머물던 중, 캠코더로 몰래 창 건너편의 한 가정집을 훔쳐 본 사실을 조심스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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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평양 시민들의 삶이 궁금해져 캠코더로 건너편 건물의 한 가정집을 줌인 해보았다는 윤도현은, 캠코더를 통해 본 뜻밖의 광경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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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이 목격한 것은 한 아버지가 아이를 비행기 태우고, 애완견을 기르는 등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모습이었던 것. 이어 윤도현은 “심한 반공 교육의 영향 탓인지, 오히려 평범한 그들의 모습이 더 신기했다”라며 당시 느꼈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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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YB는 평양에서 공연 금지를 당했던 사연과 CF 출연료 대신 초콜릿을 받을 뻔한 사연 등 16년 활동 기간 동안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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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이 평양에서 캠코더로 바라 본 놀라운 광경의 실체와 자세한 내막은 26일 저녁 6시 Mnet 핫 스타 인터뷰 <마이크(M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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