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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락통령, 힙통령에 이어 춤통령 등장!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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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3>의 첫 방송에서 독특한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춤통령’ 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부산지역 예선 참가자 이준호와 시즌 1,2의 화제의 인물 락통령 고준규, 힙통령 장문복의 영상을 편집한 일명 ‘삼통령’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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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슈퍼스타K3 첫 방송 분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섹시백’과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에 맞춰 독특한 자신만의 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을 깜짝 놀라게 했던 이준호가 인터넷 상에서 슈퍼스타K 통령 시리즈의 맥을 잇는 ‘춤통령’으로 등극하면서 과거의 힙통령, 락통령 출연 영상까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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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 사람의 출연 분을 ‘대통령 시리즈’로 절묘하게 편집한 누리꾼의 영상이 인기를 모으면서 슈퍼스타K 공식 SNS에서는 이를 토대로 슈퍼스타K 온라인 대통령 선거를 진행,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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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이끌 대통령은 누구입니까?’라는 멘트로 시작하는 이 영상에는 슈퍼스타K 통령 시리즈의 주요 인물들이 모두 등장한다. 대한민국 록을 부흥시키고 싶다는 기호 1번 락통령과 자신의 끼로 한국 힙합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기호 2번 힙통령, 그리고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애티튜드로 자신의 개성을 선보인 기호 3번 춤통령 이준호까지 세 사람의 진지하고도 당당한 포부가 담긴 이 영상은 절묘한 편집과 재치 넘치는 카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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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를 토대로 한 슈퍼스타K 온라인 대통령 선거에는 벌써 수 많은 네티즌들이 참여,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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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보다 고민되는데요…….”, “오 주여~ 저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앙. 셋다 너무 좋아 고를 수가 없어요!ㅠㅠ” 등 이들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는 의견과 “그래도 요즘은 춤통령이 대세” 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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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의 인기몰이에는 이렇게 오디션에서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개성 있는 참가자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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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3>는 단 2회 방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최고 시청률 10.7%(AGB닐슨미디어, 케이블 有 전체 가구), 평균 시청률 9.4%(AGB닐슨미디어, 케이블 有 전체 가구)를 기록, 초반부터 ‘역시 슈퍼스타K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 속에 지역예선 방송분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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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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