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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침 대용식 과일아침 출시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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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6일 간편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아침 대용식 ‘과일아침’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과일아침’은 100% 국내산 과일(밀감,키위,사과)과 보리,현미,찹쌀 등의 3가지 곡물을 함유한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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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아침 대용식 제품 중 과일함량이 23.1%로 가장 많이 들어있어 상큼한 과일향을 느끼며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한끼에 115kcal로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고 설탕이나 화학첨가물이 전혀 없어 효과적으로 식사조절을 하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제품으로 큰 인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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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침대용식 제품들이 주로 단순히 곡물을 이용한 선식과 생식 위주 였다면 , CJ제일제당의 과일아침은 곡물 분말과 과일 분말을 균형있게 혼합한 형태의 제품이다. 맛이 없다거나 냄새가 난다 등의 기존 생식, 선식 단점을 보완, 과일함량을 높여 상큼한 향은 물론 맛까지 신경 쓴 웰빙식품으로 어린 아이들부터 바쁜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층이 건강을 챙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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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과일아침은 균형있는 한 끼, 간편한 한끼 식사를 원하거나, 다이어트를 하면서 효과적인 식사대용식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좋다. 바쁜 아침 특별한 조리가 필요없이 기호에 따라 우유 또는 두유등에 잘 흔들어 섞은 후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60일분이 150,000원(백화점 가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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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침대용식 시장은 3500억원대 규모(2010년 기준, 생/선식 및 씨리얼)를 형성하며, 매년 20% 이상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시장 선점을 위한 업계들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김태열 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과일아침은 체중조절에 관심 많은 20~30대 여성과 영양균형을 따지는 직장 남녀에게 좋다"며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아침대용식 시장 선점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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