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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부산해운대에 77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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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5일 해운대 엔터식스 스펀지몰 내 그랜드 오픈…연내 100호점 계획
■ 할인·증정 등 다채로운 오픈이벤트 진행

국내 No.1 헬스 & 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대표 허민호)은 오는 15일 부산 해운대 엔터식스 스펀지몰에 77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해운대스펀지점이 77호점인 것을 기념하여 8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비치발리볼과 2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국 유기농 인기화장품 주스뷰티를 전품목 20할인 받을 수 있고 니베아, 키스미, Veet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또 1,3,5만원이상 구매 시 클렌징 폼 정품, 바디클렌져 정품도 증정 된다. 한편 부산대역, 서면중앙, 서면1번가, 남포동에 이은 부산지역 5번째 매장오픈을 기념하여 행사기간동안 올리브영 부산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5000원이상 구매시, 부산지역 전매장에서 제공되는 스탬프를 찍으면 1회시 커피음료, 3회시 바세린 핸드로션, 5회시 바세린 선크림 정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올리브영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www.oliveyoung.co.kr)

 

조윤행 상품마케팅 실장은 “올리브영의 부산지역 5번째 매장인 해운대스펀지점 오픈을 통해 부산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더욱 차별화된 상품과 마케팅전략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CJ올리브영은 미국인기 유기농 화장품 주스뷰티와 버츠비, 눅스, 고세 등의 인기 브랜드를 단독 판매하며 차별화된 헬스 & 뷰티 전문 스토어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유통망을 강화하며 연말까지 100호점을 오픈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