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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페라 아티스트 ‘조쉬 그로반’ 뉴욕 콘서트 실황 상영

2020.05.25

팝과 오페라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조쉬 그로반(Josh Groban)’의 뉴욕 콘서트 라이브 공연을 CGV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서 열린 콘서트 실황 국내 상영

전국 41개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쉬 그로반 뉴욕 콘서트 

▲ 전국 41개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쉬 그로반 뉴욕 콘서트

CGV가 지난 2018년 11월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조쉬 그로반 콘서트 실황을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 41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조쉬 그로반은 타고난 감성과 보컬로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거장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를 매료시켰다. 조쉬 그로반은 데이비드 포스터의 지원 아래, 1999년 제4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팝페라 스타 안드레아 보첼리를 대신해 리허설에 올라 셀린 디온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6년에는 ‘영국 BBC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Top 5’에 사라 브라이트만, 안드레아 보첼리, 일 디보, 임형주와 함께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 실황에서는 조쉬 그로반의 노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투 웨어 유 아(To where you are)’ 등을 비롯해 ‘겨울왕국’으로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이디나 멘젤과의 감미로운 듀엣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 무대까지 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5월 20일~6월 2일 전국 41개 CGV 극장 상영, 티켓가 1만 8천원

‘조쉬 그로반’ 콘서트 실황 특별 상영은 CGV강변, 광주터미널, 대구현대, 대전, 대학로, 명동, 목포평화광장, 서면, 송파, 순천신대,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인천, 전주효자, 천안펜타포트, 평택 등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1만 8천원이다. 개별 좌석마다 생생한 음향을 제공하고 누워서 보는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CGV송파 스피어X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고급 시설의 영화관과 트렌디한 레스토랑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CGV씨네드쉐프에서도 콘서트 실황을 만나볼 수 있다. 카네기홀과 오페라 하우스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마이어 사운드 시스템(Meyer Sound System)과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스크린, 편안한 좌석에서 공연 실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티켓 가격은 CGV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과 압구정은 4만5천원, CGV씨네드쉐프 센텀시티는 4만원이다.

상영 시간은 총 1시간 41분이며, 예매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CJ CGV 박준규 얼터콘텐츠 파트장은 “깊고 따뜻한 특유의 보컬과 위안을 건네는 듯한 감수성으로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 낸 ‘조쉬 그로반’의 콘서트 무대를 극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를 통해 뉴욕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적인 무대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