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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2018’, 13일 예매 오픈!

2018.07.16


▲ '다이아 페스티벌 2018' 포스터


-관심사별 다양한 맞춤형 무대 펼쳐질 '다이아 페스티벌 2018'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의 입장권 예매를 티켓베이에서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와 공동 주최하는 ‘다이아 페스티벌 2018’은 디지털 마케팅의 타기팅 방식을 축제와 접목하면서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국내 최대 규모의 O2O(Online to Offline)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유튜브 시청 데이터를 분석해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창작자와 팬이 보다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게임(1529남성) ▲뷰티(1529여성) ▲뮤직·엔터테인먼트(1529남녀) ▲푸드·키즈(가족) 등 장르와 타깃을 매칭한 맞춤형 무대를 구성했다. 입장권 판매 방식도 세분화해 ▲1일권 ▲2일권 외에도 관람객 특성에 따라 가족 및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는 데 도움되도록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한 ▲3인권 ▲4인권도 준비했다.


-C세대 취향저격형 축제로 자리매김

이미 지난 6일부터 게임 크리에이터 ‘재넌’, 키즈 크리에이터 ‘마이린TV’,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뷰티학 개론’ 등 유튜브에 공개된 다이아 페스티벌 예고 영상은 이틀 만에 100만 회 이상 조회되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4만여 명이 운집한 2017년 다이아 페스티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이아 페스티벌 재방문 의사가 83.2%에 달하기도 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데서 만족감을 느끼는 C(Contents)세대의 취향저격형 축제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다이아 티비는 앞으로도 다이아 페스티벌처럼 디지털 스타들의 콘텐츠와 구독자 층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의 도시”라는 뜻을 담은 ‘LIGHT NOW’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3회 다이아 페스티벌에는 국내 크리에이터로서는 최초로 천만 구독자를 달성한 ‘원밀리언’을 비롯해 대도서관, 씬님, 밴쯔, 허팝, 헤이지니&럭키강이 등 국내외 스타 창작자 100여 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