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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한국 IR 협의회 '2017 IR 우수기업'으로 선정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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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한국IR협의회에서 선정한 '2017 IR 우수기업'으로
꼽혔다.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오늘(24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17 한국IR 대상시상식'에서 'IR 1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시상식에서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기업이 ‘IR 우수기업’에 포함된 것은 CJ프레시웨이가 처음이다.

CJ프레시웨이는 CEO의 IR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 IR 담당자의 전문성, 제공 정보의 공평성, 신뢰도 등 평가 항목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CJ프레시웨이 IR 관계자는 "지속적인 IR활동 노력과 애널리스트 및 시장 관계자들의 신뢰가 밑바탕이 돼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IR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IR 대상은 상장기업의 IR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위해 한국IR협의회에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총 3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