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모두가 즐거웠던 CJ나눔봉사단 쿠킹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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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해서 즐거웠던 CJ나눔봉사단 쿠킹클래스. CJ도너스캠프는 지난 19일 Ah'늘함께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 20여 명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CJ나눔봉사단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쿠키와 케익도 만들고, 직접 만든 음식을 먹어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가르치는 봉사자와 배우는 아이 모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으로 가득했던 쿠킹클래스 분위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 CJ엠디원 임직원이 함께했던 쿠킹클래스

CJ나눔봉사단 쿠킹클래스는 CJ그룹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요리 봉사활동으로 주부, 외국인, 소아 당뇨 환아, 공부방 아이 등 다양한 계층과 함께했었는데요. 이날은 20여 명의 Ah’늘함께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했던 CJ나눔봉사단은 소비자들과 접점에 서서 홍보활동도 하고 신제품을 쉬운 레시피로 풀어내는 CJ엠디원
임직원들인데요. 아이들에게 요리에 대한 재미와 위생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바쁜 시간을 내주었어요.


- 각양각색, 쿠키와 케이크는 아이들 개성을 싣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면서 처음에는 아이들이 수줍음도 많이 타고 케익 만드는 것을 어려워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능숙하게
자신만의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또 CJ나눔봉사단과 함께 케익도 만들고 서로 장난도 치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쿠키와 케익의 모습.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빵 만들기를 배워본 적 없는 아이들이었지만 어른 못지않은 솜씨를 보여주었네요.

20여 명의 아이들 모두 예쁘고 개성 넘치는 쿠키와 케익을 만들었는데요. 생크림과 과일 등 사용한 재료는 모두 같지만, 만들어진 모습은 각기 달랐습니다. 그중에서 목이 부러진 쿠키에 블루베리 눈을 달아주었던 어린이의 쿠키가 돋보였습니다. 또 보틀케익에 쿠키 조각을
넣어 만들었던 쿠키 케익도 인상 깊었습니다.


- 봉사, 서로가 즐겁고 행복한 일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던 쿠키와 케익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게 포장해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누구한테 쿠키와 케익을 주고 싶은지
물어보자 집에 있는 부모님, 친구, 원장님, 태권도 사부님 등 다양했답니다. 또 자신과 함께했던 봉사자들에게도 쿠키를 주고 싶다는
기특한 아이도 있었습니다.


- 봉사, 서로가 즐겁고 행복한 일

쿠킹클래스 진행을 맡아주신 CJ엠디원 푸드스타팀의 허나은 님의 말씀도 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쿠킹클래스는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밝아 괜한 걱정을 한 것 같습니다..”라는 말씀과 “봉사하러 왔지만 오히려 아이들 덕분에 제가 더 웃고 가는 것 같고,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자라줬으면 좋겠어요.”라며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CJ나눔봉사단과 Ah’늘함께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 모두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푸드스타 허나은 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자랄 수 있게 CJ도너스캠프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