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용감한 엄마 위홍샤를 위한 나눔, 지금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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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오쇼핑입니다.
주문하신 ‘나눔’ 배송 예정입니다~

‘안 파는 것 빼고는 다 판다’는 홈쇼핑. CJ오쇼핑에서는 특별한 상품, “기부”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CJ오쇼핑 모금방송 “사랑을
주문하세요”는 14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CJ오쇼핑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홈쇼핑 상품을 사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특별한 ‘나눔’ 상품, 함께 구매해 보겠습니다.


- 전화로 주문하는 나눔과 기부



CJ오쇼핑 모금방송 “사랑을 주문하세요”는 모바일 및 SNS 중심으로 변화하는 기부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새로운
기부 플랫폼입니다. 벌써 147회 방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나눔을 주문하는 방법은 홈쇼핑 제품 구매 방법과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전화기나 핸드폰으로 주문하면 됩니다. 1회 주문으로 1만 원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


- CJ오쇼핑 ‘사랑을 주문하세요’ 녹화 들어가겠습니다



오는 6월 25일 CJ오쇼핑에서는 다문화 가정 위홍샤씨의 사연을 소개하며 모금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전녹화 진행 현장을
CJ도너스캠프가 함께 했습니다.

스튜디오는 분주함과 긴장감으로 가득했습니다. MC 김보천님과 진효주님은 대본을 읽으며 녹화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사연을 소개해 주실 배우 김나운 씨도 대본을 수 차례 다시 확인 합니다. 시청자들에게 위홍샤씨의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직접 대본을
고치시기도 하셨습니다.


- 열악한 생활환경에 절로 나오는 한숨

드디어 녹화 시작.



위홍샤씨의 사연이 담긴 VCR 을 보는 동안 MC 들과 배우 김나운님은 한숨을 쉬기도 했습니다. 위홍샤씨와 세 명의 어린아이들이
지내기에 너무나도 열악한 거주 환경이 화면에 나오자 스튜디오에는 무거운 침묵이 감돌았습니다.
VCR 재생이 끝나자 MC 진효주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멘트를 이어 갔습니다. 참담하면서도 가슴 아픈 위홍샤씨 가정의 현실에
김나운님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셨습니다.


- 나눔은 행복한 중독입니다.

“제가 데뷔한 지 30년쯤 됐습니다. CJ도너스캠프랑 이렇게 봉사할 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배우 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 듭니다. 저한테 나눔은 행복한 중독입니다.”



국민 이모 김나운님은 2008년도부터 CJ도너스캠프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많은
아이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십니다.

“비가 오면 애들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이모, 오늘 비오는 데 촬영 조심하세요’ 저는 이런게 참 고맙습니다”

이번 모금방송을 통해 알게 된 위홍샤씨의 세 자녀 다은, 다희, 다호도 꼼꼼히 챙기셨습니다. 둘째 다희는 노래가 나오는 사운드북을 참
좋아한다며 다음 번엔 몇 권 더 챙겨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 위홍샤



직접 위홍샤씨 가정을 방문하셨던 김나운님은 VCR에 미처 담기지 못한 이야기들을 녹화 쉬는 시간마다 들려 주셨습니다. 위홍샤씨는
아이들이 혹시나 먹고 싶다는 음식이 있을 때, 언제라도 내어주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음식물을 쉽게 버리지 못했습니다.

“엄마가 게으른 게 절대 아니에요. 엄마는 진짜 아까운 거에요. 혹시나 애들이 뭐라도 먹고 싶다고 할 때 언제든 주고 싶은 마음에 버리지 못하고 아껴두는 거였어요.”

배우 김나운님은 위홍샤씨와 함께 냉장고 정리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위홍샤씨는 성인 남성이 오르내기도 위험한 계단을 하루 수 차례 아이를 안고, 업고 오르면서도 “더 많이 안아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다은, 다희, 다호에게 세상에 가장 용감한 사람은 바로 엄마 위홍샤씨 입니다.



“막내 다호가 자기 신발을 한 번도 신어본 적이 없습니다. 돌이 지났는데 여태 신발이 없었다는 겁니다” 처음으로 본인의 신발을 가지게 된 다호. 모든 촬영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신발을 자랑했다고 합니다. 다호가 새 신을 신고 마음껏 뛸 수 있기를 CJ도너스캠프도
응원하겠습니다.


- 6월 25일, 주문하신 나눔 배송 예정입니다.

엄마 위홍샤씨에게는 여러분의 응원의 힘이 필요합니다.



6월 25일 오후 5시 10분, CJ오쇼핑에서 김나운님이 용감한 엄마 위홍샤씨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홈쇼핑 상품을 한 번 주문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전화 한 통 1877-0022, 나눔을 실천하는 번호입니다.

6월 26일, 7월 17일 그리고 7월 24일 새벽 2시에 나눔 방송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모바일로도 주문 가능한 특별한 CJ오쇼핑 나눔
상품입니다.



6월 25일 오후 5시 10분, 띵동! 여러분의 집으로 나눔이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