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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칸 무대에서 ‘K-CULTURE’를 알리다!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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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Creativity Festival <2017 칸 라이언즈 광고제> 6월 17일부터 개최 합니다.
올해는 이 현장에 CJ E&M이 세미나를 주최해,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달 합니다.


- 세계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가 모이는 그곳! 칸 라이언즈

세계 최고 권위와 명성의 칸 라이언즈 광고제! 그 중 글로벌 광고, 마케팅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알렉산더 왕, A$AP Rocky, 쉐릴
샌드버그 등 전 세계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연사로 나서 최신 마케팅, 미디어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인 칸 세미나 현장에
CJ E&M이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2개의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2017 칸 라이언즈 광고제 세미나 기획은 CJ E&M의 글로벌 브랜딩을 위해 CJ E&M, YG 엔터테인먼트, 제일기획이 함께 기획한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칸 라이언즈 조직위원회에서는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미나를 주최할 기업과 연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 NGO 등에서 칸 세미나를 개최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입니다. 올해는 CJ E&M도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일상성의 힘(Powr of Boredom;How ordinary can be extraordinary)”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는 동일한 날짜에 열리는 40개의 세미나 중 칸 조직위원회에서 가장 주목하는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에 선정되어 칸 라이언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된다고 합니다.


- 평범하고 익숙한 소재들로 발상을 전환하다!
이젠 전 세계에 통하고 있는<삼시세끼>, <윤식당>, <꽃보다 시리즈>를 이끈 일상성의 힘은?

CJ E&M은 먼저, 6월 18일(한국시간 20시/ 현지시간 13시) 광고제 메인 무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제일기획 웨인 초이 전무(글로벌
광고 제작 담당) 의 진행으로 CJ E&M 이상길 부사장과 나영석PD, 배우 이서진이 공동 연사로 진행 됩니다.

나 PD님과 이서진 씨는 tvN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삼시세끼’, ‘윤식당’의 흥행 비결을 소개하며 일상성과 평범함을 무기로 대중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문화 공유의 장이 된 케이콘을 사례로 본 브랜드와 소비자가
긴밀하게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두 번째 세미나는 나흘 뒤인 6월 22일(국내 시간 22시/ 현지시간 15시) ‘라이언즈 엔터테인먼트’ 섹션에서 “무엇이 위대한 엔터테이너를 만드는가(What Makes a Great Entertainer)?”라는 주제의 세미나 입니다. 이 세미나에는 이상길 CJ E&M 부사장, 조주종 YG
엔터테인먼트 USA 지사장, 이계조 제일기획 CD
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이들은 저 세계 한류 팬들에게 문화 공유의 장을 만들어준 케이콘 등을 사례로 K-POP 성공 비결을 조망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눌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