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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설원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다. RIDE NEW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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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
내가 내려간 길을 꿈을 향해 누군가 따라 올 것이라 믿기에
항상 도전한다
오늘도 새로운 길을 만든다.

매순간, 새롭게
RIDE NEW.

그동안 대한민국에 많은 웃음과 눈물, 감동을 안겨주며 다수의 세계적인 스타를 배출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등의
빙상 종목들. 하지만 한국은 동계올림픽 메달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설상 종목에서는 그동안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어쩔 수 없는 대중의 무관심 속에 가려져 있던 대한민국 설상 종목, 그러나 그 뒤에는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선수들과 희망으로
이들을 후원해온 CJ가 있다.

CJ는 왜 이런 설상 종목을 후원하고 있을까? CJ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과 개척의 그룹 정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며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로 인해 또 하나의 ‘문화’가 생겨나길 기대하며 대한스키협회의 최대
스폰서로써 알파인,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종목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CJ는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고 믿기에 협회뿐만 아니라 매 순간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김호준 선수, 프리스타일 모굴스키의 최재우 선수, 그리고 스노보드 알파인의 이상호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이들의 뛰어난
재능과 꿈을 향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해외 전지 훈련 지원, 외국인 전담 코치 배정, 영양식 제공 등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김호준 선수는 아버지가 찍어준 비디오를 독학하며 꿈을 키워나갔고, 차츰차츰 세계 무대의 문을 두드렸다. 이미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이라 불리지만 그는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며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최재우 선수 역시 본격적으로 스키를 시작한 후 두 달마다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어렵게 훈련을 이어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모굴스키지만, 해외에서는 부러운 시선을 받으며 이미 세계 정상권을 다투고 있는 최재우 선수는 더욱 큰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다.

이상호 선수도 마찬가지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고랭지 배추밭에 만든 눈썰매장에서 처음 스노보드를 접한 이상호 선수 역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다. 일찍이 주니어 무대를 평정한 그는 이번 겨울, 월드컵 4위에 오르며 스노보드의 새로운 에이스로
올라섰다.

아무도 걷지 않은 길에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디디고 있는 이들이 내년 2월 또 하나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이라 기대된다.

세계 최고의 동계스포츠 축제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CJ는 열악한 훈련 환경과 무관심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이 선수들이 머지않아 꿈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