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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시 부산,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in 부산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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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 미식의 도시 부산에서 처음 열린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9월 2일 금요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3~4일 주말 동안 열린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의 맛있는 이야기, 궁금하시죠?

부산을 비롯해 서울,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5만 명의 시민이 함께 즐긴 푸드테인먼트 미식 축제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지금 만나보세요!

푸드를 즐기는 다채로운 방법은?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로고형 설치물의 이미지입니다.

맛있는 만남이 여기에!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올해는 부산입니다. 반갑습니다. ^^

이번 부산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콘서트·쿠킹쇼 등 즐길 거리 가득한 푸드테인먼트 축제로 꾸며졌다는 점이 가장 돋보이는 포인트였어요. 단지 '먹는다'는 행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볼 거리, 즐길 거리, 느낄 거리가 결합한 푸드 체험은 특별한 신세계였죠!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일명 '올푸페'를 만나기 위해 긴 줄을 선 부산 시민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는 지금, 과연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오감 만족 '전야제'! 딜리셔스 테이블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딜리셔스 테이블 현장의 모습입니다.

9월 2일 전야제의 하이라이트 '딜리셔스 테이블'은 '멀티 다이닝'을 체험하게 해 준 현장이었답니다. '딜리셔스 테이블'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부산의 맛과 멋이 베스트 셰프의 요리로 테이블에 선보이며 영상과 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왼쪽부터 장재우 김소희 윤화영 셰프의 모습입니다.

'딜리셔스 테이블'을 책임진 베스트 3셰프! 왼쪽부터 모던 이탈리안 요리의 거장 장재우 셰프, 비엔나의 요리 여왕 김소희 셰프, 프렌치 퀴진의 정석 윤화영 셰프랍니다. 셰프들은 요리와 영상 쇼가 만난 특별한 날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설렘을 최고의 솜씨로 표현했죠.

미디어 파사드 영상 기술을 펼치고 있는 딜리셔스 테이블 현장입니다.

'딜리셔스 테이블'을 더욱 빛나게 해 준 이것! '미디어 파사드'라는 영상 기술을 이용해 18m가 넘는 스크린에 요리 과정과 데코레이션 과정을 보여 주었답니다. 시각과 미각, 청각 등 오감이 모두 만족스러운 멋진 전야제였어요.

맛있는 소통 + 풍성한 교감 =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김소희 셰프가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9월 3일과 4일에도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의 즐거운 푸드테인먼트는 계속되었는데요.

김소희 셰프는 K-Food의 참맛을 알리기 위해 현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절도 있는 손길이 TV에서 만나는 칼칼하고 맵싸한 그 모습 그대로죠? ^^

샘킴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입니다.

샘킴 셰프의 '착한 쿠킹', '샘킴이 간다! 함께쿠킹'도 많은 관심을 끈 코너였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이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던 샘킴의 함께쿠킹 타임엔 관객이 직접 참여해 요리를 즐기기도 했어요. 함께하신 분들은 계 탄 날! 부러웠습니다.

CJ오쇼핑 쇼호스트 이솔지, 배우 김지호, 이승준 셰프가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

CJ오쇼핑의 톡톡 튀는 쇼호스트 이솔지 님과 '올리브쇼의 그녀' 배우 김지호 님, 이승준 셰프가 함께하는 '오하루 자연가득' 건강 디저트 클래스도 유쾌했어요. 입맛도 즐겁게, 건강엔 더욱 좋게, 다채로운 견과류를 사용한 디저트에 알게 모르게 군침이 꼴깍 넘어가더라고요.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가 요리대결을 하는 모습입니다.

최현석 셰프, 오세득 셰프의 쿠킹 배틀 현장엔 뜨거운 열기가 가득!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 올리브쇼에서 보여 준 모습 그대로 멋있게, 근사하게, 요리하는 남자 '요섹남'의 아우라를 폴폴 풍겨주었답니다.

배우 지진희와 CJ오쇼핑 오리지널 테이블웨어브랜드 오덴세와 함께한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의 모습입니다.

배우 지진희 님과 CJ오쇼핑 오리지널 테이블웨어브랜드 '오덴세'가 함께한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도 수많은 사람이 몰렸어요. 음식은 만드는 것만큼 어떻게 꾸미는지도 중요하구나! 깨달은 시간이었죠.

부산에서 만나는 베스트 테이스트, 베스트 플레이스!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종이 트레이에 담겨 있는 음식들의 사진입니다.

잘 찍은 사진 한 장, 열 음식 안 부럽다! 내가 올린 사진에 내가 테러당한다는 게 바로 이런 느낌일까요? 큼지막한 피자와 아삭아삭 샐러드를 비롯해 입맛 사로잡는 맛있는 음식을 한 입 두 입 먹다 보면 '음… 오길 잘했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장미꽃 모양 젤라또의 모습입니다.

장미꽃 모양 젤라또로 상큼하게 입가심까지 하면?!

#행복 #먹스타그램 #히트다히트 #올푸페 #부산 #올리브푸드페스티벌 #꽃보다크림

올리브 푸드페스티벌에 참여한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0kcal! 역시 사람은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 법!

오렌지빛 쿠션에 앉아서 음식을 즐기는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올리브의 컬러인 화사한 오렌지빛 쿠션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으로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즐기는 장면! 이 모습 보고 '왠지 오렌지 젤리가 먹고 싶다' 생각한다면?

#부산 #올푸페 #진정한 #먹보의길

컬처와 나눔으로 더욱 풍성한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딜리셔스 콘서트 현장의 모습입니다.

부산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서 특히 좋았던 순간은 미식과 음악이 함께하는 순간이었어요. 에릭 남, 어반 자카파, 와블 등 젊은 가수들이 함께하는 '딜리셔스 콘서트'는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 같았어요.

딜리셔스 콘서트에서 와블의 공연 무대 모습입니다.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음악 한 곡, 달콤한 디저트 한 입, 지금이 바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죠! '딜리셔스 콘서트'에서 만난 자매 듀오 와블의 노래는 달콤하고 바삭한 초코 크런치 같았답니다.

마셰코4의 심사위원 송훈 셰프가 딜리셔스 클래스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 하나, 잊지 못할 시간은 뉴욕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이자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4'의 심사위원인 송훈 셰프의 멘토링으로 이루어진 '딜리셔스 클래스'였어요.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 '딜리셔스 클래스'!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이 누군가에겐 여유를 맛보고 문화를 즐기는 장소가 되고, 다른 누군가에겐 꿈과 목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라는 사실이 뿌듯했습니다.

푸드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푸드 페스티벌,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2013년 이태원에서 처음 시작해 2014, 2015년에는 여의도에서 개최되며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부산에서 최초로 열려 부산 및 경남 지역 시민들에게도 맛과 문화의 오감 만족을 선사했는데요. 내년에는 또 어느 곳에서 만나게 될까요?

맛있는 추억을 함께 만들며 푸드테인먼트로 하나 되는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2017년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