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5월은 즐거운 어린이 세상! CJ도너스캠프 어린이날 파티 봉사

2016.05.17

 

CJ임직원들이 어린이날 파티 봉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5월 5일 어린이날. 이 날 하루만큼은 지구는 오롯이 어린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어딜가도 즐거운 행사, 맛있는 음식, 갖고 싶었던 선물 등 어린이들의 함박웃음꽃을 피게 할 것들이 가득한 날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즐거운 어린이날에도 어딘가에는 소외된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특히, 이 날 같은 경우에는 더 외로울 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CJ도너스캠프가 어떤 곳인가요?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는 곳 아닙니까?^^

5월 3일, 4일 이틀간 무려 130명이나 되는 CJ임직원들이 30개의 지역아동센터로 일제히 출동!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몸으로 놀아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럼, 5월 3일 노원구의 한 지역 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던 즐거웠던 그 날의 파티를 함께 보시죠!

노원구 한 지역 아동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CJ임직원과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아쉽게도 ㅜ.ㅠ 이날은 비가 많이와 부득이하게 실내활동 위주로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참여도는 어마무시했지요. ㅎㅎ.

나무와 새싹이라는 팀명으로 센터 아동 15명과 짝을 짓고, 퀴즈를 풀면서 점수를 내는 야구게임을 진행했어요. 생각보다 아이들의 상식이 풍부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

CJ도너스캠프 어린이날 파티 나무와새싹 야구게임 

게임 중간중간마다 아이들의 장기도 볼 수 있었죠. 처음에 부끄럽다며 빼던 친구들이 어느새 앞다퉈 숨겨둔 자기 실력을 발휘하는데, 어후 실력이 장난이 아닌데요? CJ도너스캠프 블로그 지기도 그 실력에 깜짝 놀라버렸답니다!

악기를 다루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결국 승부는 10:8로 새싹 팀의 승리로 끝났지만 결과보다는 아이 어른 모두가 참여해서 웃고 즐겼다는 그 과정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놀이를 즐기고 있는 CJ임직원들과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김말이 비비고만두 유부초밥 고메치킨 소시지가 그릇에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고픈 배를 부여잡고 CJ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김말이, 비비고 만두, 유부초밥, 고메치킨, 소시지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CJ도너스캠프와 준비해 간 파티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직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기억에 남아있네요.

소외받는 단 한 명의 어린이도 없어질 때까지 CJ도너스캠프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또 다른 봉사활동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