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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비테이셔널, 명품 골프문화를 만듭니다!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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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타구 연속 사진

아시아 프로골퍼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는 골프대회.
여기까지만 말씀드려도 딱, 감이 오시지요?
네, 올해도 역시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이 열립니다.
작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를 뜨겁게 달궜던 이 골프대회가 벌써 2회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작년보다 이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역시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될 예정이고요.
이름도 같고 주최자도 같고 장소도 같지만, 올해 대회는 작년과 분명 다른 점이 있습니다.
아니,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올해 개최되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명품 골프문화'입니다.
여기서 '명품'이란 다름아닌 '건강하게'와 일맥상통하는 말이지요.
'건강한 골프문화'를 표방한 이 대회,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경기도 여주의 CJ해슬리 나인브릿지 사진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가 열리는 경기도 여주의 CJ 해슬리 나인브릿지입니다. 그간
    베일에 꽁꽁 싸여 있다가(?) 작년 대회 때 처음 일반에게 공개되었지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골프코스랍니다.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명품 골프문화를 만듭니다!

명품 골프문화 1: 갤러리 문화 업그레이드
최경주 선수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갤러리 문화 업그레이드 캠페인을 펼칩니다.
그간 국내 골프대회에서 가장 문제시되었던 것이 바로 '경기 중 핸드폰 촬영'이었지요.
이런 상황을 방지하고자 지난 대회 때 처음 시도된 것이 바로 '아름다운 갤러리' 캠페인!
핸드폰을 따로 보관하고 들어간다? 글쎄, 그 많은 갤러리들이 이런 낯선 지침을 잘 따라줄까?
모두 이렇게 우려했는데요, 결과는 대성공!
지난해의 성공적인 '무소음, 핸드폰 없는 대회'의 컨셉을 올해도 이어갑니다.
별도의 핸드폰 보관 부스를 운영하고, 핸드폰을 보관하는 갤러리에게는 선물을 증정합니다.
뿐만 아니라,
코스 입구에 별도의 흡연존을 설치해 코스 내 금연도 장려한다는 계획입니다.
선수나 갤러리가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지요.
작년에 '핸드폰'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담배연기'에 집중합니다. 담배연기 없는 대회!
갤러리 문화를 업그레이드 시켜 "다시 가고 싶은 대회, 선수들이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만들고 싶다"라는, 이 대회를 개최하는 최경주 선수의 포부는 아주 확고하답니다.

아름다운 갤러리 존 사진

-> 작년 대회 때 처음 운영된 '아름다운 갤러리' 존입니다. 다들 자발적으로 여기에 핸드폰을
    맡기는 등 성숙한 갤러리 문화 조성에 동참하셨지요. '핸드폰'에 이어 올해의 핵심은 바로
    '담배연기 없는 대회'!

명품 골프문화 2: 페어플레이 문화
아무리 초청 선수로 이루어지는 '인비테이셔널'이라 할지라도,
결국 어떤 선수가 참가하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지난해에는 타이거 우즈를 능가할 만큼 유망주로 꼽히는 앤서니 킴을 비롯,
아시아 투어 최연소 상금왕에 오른 한국 골프의 기대주 노승열, '중국 골프의 선구자'로 불리는 장 리안웨이 등 최경주 선수의 초청을 받은 120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했었지요.

앤서니 킴 선수 사진노승열 선수 사진장 리안웨이 선수 사진

-> 지난 대회 때의 선수들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5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는 앤서니 킴 선수,
    여성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노승열 선수, 중국인으로는 처음 세계 랭킹 100위 권에
    오른 장 리안웨이 선수.

올해 참가하는 선수들 역시, 골프애호가들의 귀를 두드릴 만큼 매력적입니다.
6년 만에 PGA 정상에 오른 미국의 벤 커티스를 비롯,
우리에게도 익숙한 재미교포 위창수, 골프루키 배상문, 일본골프투어에서 맹활약했던 이동환, 이경훈 등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지요.
올해 대회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바로 참가선수들의 '페어플레이 선언'입니다.
페어플레이 선언이란,
말 그대로 참가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모아 함께 발표하는 것입니다.
명품 골프문화를 만들겠다는 이 대회의 취지에 따라 골프대회로서는 이례적으로 이런 멋진 선언이 나오게 되었답니다.

명품 골프문화 3: 함께 나누는 문화
우락부락 새까만 인상이지만, 최경주 선수가 '기부 천사'인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요.
골퍼로서 성공을 한 뒤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긴 그는,
2007년 '최경주 재단'을 설립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아이들을 대회에 초청하고 대회 수익금을 도너스캠프에 기부하는 등 CJ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진 바 있습니다.
'제2의 최경주'를 찾기 위해 가능성 있는 유망주들을 초청하고 직접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최경주 선수의 철학이 CJ와 만나 구체화 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대회 수익금 기부는 물론,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대회'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올해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최경주 선수 사진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아이들과 최경주 선수의 단체 사진

-> 아놀드 파머, 로레나 오초아 등 해외 정상급 골퍼들 가운데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대회를 개최해 기금을 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최경주 선수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지요.

또 하나,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눈여겨 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최경주 선수와 함께 개최하는 CJ그룹은 갤러리 1명 당 1만 원의 기금을 적립,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금메달 포상금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대회 때 1만 2,000명의 갤러리가 이 대회를 찾은 점을 감안한다면, 2015년까지 이 포상금의 적립 규모는 총 5억 원 수준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기금을 대체 어디에 사용할까요?
2016년 브라질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골프 종목에서 금메달수상자에게 지급합니다.
골프가 금메달을 따지 못할 경우에는 기타 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한편, 골프 유소년발전기금으로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CJ그룹은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것을 계기로 이번 포상금 제도를 내놓게 되었답니다.

특정한 사람들만 즐기는 스포츠라는 인식.
아직도 골프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최경주 선수는 그런 장벽을 허문 대표적인 선수로 우리 마음 속에 자리잡았습니다.
1970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던 그는,
골프를 통해 고난과 인내, 자신과의 약속의 중요성, 인생의 큰 가르침들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얻은 이 소중한 것과 물질적인 풍요를 소외아동과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항상 강조해왔지요.
올해 2회 째를 맞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골프 선수로서도 더할 수 없는 영예이지만,
그간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우리의 골프문화를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최경주 선수가 오랫동안 품어왔던 '나눔'을 함께 전하고 희망을 심는 모두의 '골프축제'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대회입니다.

최경주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사진

우승 트로피 사진

-> 지난 대회에서는 최경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본인이 만든 대회에서 본인이 우승
    하다니, 좀 쑥쓰러워했지만 잘해서 그런 걸 어쩌겠습니까^^? 올해 참가하는 선수들 역시
    저마다 우승을 자신하며 저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청량한 가을,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또 한번 따뜻하고 치열한 골프대회가 열립니다.
희망을 심고 나눔을 전하는 모두의 골프축제!
1승도 어렵다는 PGA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최경주 선수는, 이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와 아시아 골프무대에 새로운 기부 문화와 골프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문화를 만드는 기업 CJ와 한국 골프사를 새로 만든 최경주가 함께 써 내려갈 대한민국의 건강한 골프문화를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