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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소개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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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모터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J헬로비전,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 CGV 등이 후원하는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No.1 자동차 경주대회입니다.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No.1 자동차 경주 대회로 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 받은 국내 최고의 대회입니다. 2006년부터 CJ 그룹의 후원을 시작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10년 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2015시즌에는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총 8번의 경기를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5개 서킷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한 6200cc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가 대표적입니다.

▲ 슈퍼레이스: 손에 땀을 쥐는 스릴과 가슴 뛰는 경험

모터테인먼트(MotorEntertainment) 문화 확산의 선구자

슈퍼레이스는 모터스포츠 문화를 리드하는 자동차 경주 대회입니다. 모터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인 모터테인먼트를 통해 보다 즐겁고, 감동이 있는 모터스포츠 대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는 국내 유일의 나이트레이스, 즉 모터스포츠와 록(Rock) 공연이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특별한 레이스를 매년 여름 개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4년부터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챌린지를 개최하여 풀뿌리 모터스포츠 확산과 누구나 쉽게 즐기는 모터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15 슈퍼레이스: 어둠속의 서킷, 나이트 레이스 Race to Night!

대회명2015년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2015년 4월~10월(총8회)
장소한국, 중국, 일본 3개국 5개 서킷
주최(주)슈퍼레이스
방송XTM(주관방송사)
공식파트너CJ헬로비전,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 CGV,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한국쉘석유
종목슈퍼6000(Stock Car), GT, 슈1600, 엑스타V720

2015 시즌 진행일정

라운드일시장소특이사항
Round14/11~4/12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개막전
Round25/16~5/17광둥 인터내셔널 서킷해외레이스(중국)
Round36/6~6/7상하이 인터네셔널 서킷해외레이스(중국)
Round47/18~7/19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국제대회 韓·中·日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Round58/1~8/2인제스피디움나이트 레이스
Round68/29~8/30후지스피드웨이해외레이스(일본)
Round79/19~9/20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문화레이스
Round810/17~10/18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챔피언 결정전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8번의 경기를 통해 최고의 드라이버를 가립니다.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개월 간 팀들간의 치열한 격전을 통해 시리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하게 됩니다. 8월 말 기준으로 벌써 6 전이 펼쳐진 상태입니다. 2015시즌 슈퍼레이스 경기를 치르기 위해 모터스포츠 팀들이 이동하는 거리는 총 13,000km나 됩니다.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국, 독일, 일본 드라이버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

2015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화두는 단연 해외 드라이버들의 돋보이는 활약입니다. 지난 4월 개막전에서 독일 용병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예선과 결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슈퍼6000 클래스의 판도를 뒤흔들었습니다. 그 뒤를 이은 2전에서는 일본 드라이버 이데유지가 우승을 차지하며 해외 드라이버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3전에서 올CJ 레이싱의 김동은 선수가 중국 상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국내 드라이버들의 자존심을 지켜냈습니다. 올 시즌 해외드라이버들의 활약과 국내 선수들간의 경쟁은 더욱 거세질 것 같습니다.

CJ레이싱 김동은 선수 소개

2015 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드라이버 가운데 최연소 선수입니다. 만 4세 때부터 카트로 레이싱의 기본을 닦은 김동은 선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카레이서의 길을 걸어가는 차세대 기대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국내 정상 자동차경주에 출전하기 시작한 그는 2012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개인통산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무한도전에서도 얼굴을 알렸었고, 올해 CJ 레이싱의 대표적인 선수입니다.

왼쪽부터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 김동은(CJ레이싱),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 왼쪽부터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 김동은(CJ레이싱),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Stock Car)’ 집중탐구

스톡카(Stock Car)의 외관은 일반 자동차와 비슷하지만 제작단계부터 양산차량과는 완전히 다르게 만든 소위 괴물카입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고종목 슈퍼6000 클래스의 스톡카는 배기량 6200cc에 436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심장을 울리는 강력한 배기음이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경주용차입니다. 슈퍼레이스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스톡카 레이스를 열고 있습니다. 
스톡카에 대한 설명은 아래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 슈퍼레이스의 6200cc 스톡카 집중탐구

슈퍼레이스의 클래스

슈퍼레이스의 클래스는 배기량과 개조범위, 참가차량에 따라 나뉘며, 2015년에는 참가 선수 층에 따라 챔피언십 3종목과 원메이크 2종목으로 구분된 5개의 클래스로 진행됩니다.

1) 슈퍼6000 클래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스톡카가 출전하는 대회 최고종목으로서 유일하게 레이스전용 머신이 참가합니다.. 출전 차량들의 기계 사양이 동일하기 때문에 미케닉의 섬세한 정비와 드라이버의 경기력이 경기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곤 합니다. 300km/h의 속도로 서킷을 질주하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으로 관중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파워트레인에서 타이어만 오픈 되어 있어 타이어사들의 치열한 기술력 경쟁이 펼쳐집니다.

2) GT 클래스
‘GT 클래스’는 1400cc초과 5000cc이하의 양산차량들이 참가하는 FIA 그룹A 기반 국내 유일의 정통 투어링카 경기입니다. 2013년부터 글로벌 GT 규정을 한국화하면서 다양한 차량들의 경기 참여가 가능해져 여러 브랜드 차량들이 펼치는 경쟁이 볼만합니다.

3) 슈퍼1600 클래스
1600cc급의 차량이 출전하는 경기로 프로드라이버의 등용문으로써 한국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시행한 참가비와 타이어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중적인 클래스로 자리잡았습니다. CJ 레이싱의 이화선 선수가 출전하고 있는 클래스이기도 합니다.

4) 엑스타V720 클래스 (크루즈, 엑센트 원메이크)
엑스타V720 클래스 크루즈와 엑센트 차량 원메이크로 경기를 벌이는 챌린지 클래스입니다. 쉐보레 크루즈와 현대 엑센트 디젤만이 출전 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차종이 통합 전으로 치러집니다.

슈퍼레이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래 <슈퍼레이스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