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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이 만들어가는 온라인 콘텐츠의 미래! CJ E&M의 DIA TV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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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이 만들어가는 온라인 콘텐츠의 미래!
CJ E&M의 DIA TV


온 가족이 둘러앉은 주말 저녁, TV에서 한창인 드라마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습니다. 아빠도 아이들도 손에 든 스마트폰에 시선 고정! 아빠는 모바일로 생중계되는 스포츠 경기를, 아이들은 유튜브에 올라온 게임과 뷰티 영상을 보고 있네요.

휴대전화로 내가 좋아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보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일이 되었는데요. 이러한 일상 속에는 새로운 콘텐츠의 미래를 여는 내 손안의 TV, CJ E&M DIA TV가 있습니다.


MCN, 콘텐츠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

2016년 현재 세계 유명 벤처캐피탈리스트(VC)들의 가장 핫한 투자종목은 사물인터넷(IOT)과 MCN(Multi Channel Networks, 멀티채널 네트워크)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TV의 등장이 라디오 기반의 문화 지형도를 바꾸었고, 인터넷의 등장이 이를 다시 바꾸었듯 유튜브의 등장과 MCN의 발달은 또다시 TV 기반의 문화 지형도를 바꾸어 나가는 중이에요. 더 크게는 '콘텐츠'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죠.

CJEnM MCN사업팀 윤영근 님 모습입니다.

▲ CJ E&M MCN사업팀 윤영근 님

CJ E&M MCN사업팀 소속으로 DIA TV 파트너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일하는 윤영근 님께 MCN, 그리고 DIA TV에 관해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유튜브를 볼까요? 텔레비전에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을 찾아서 구독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각자의 재능과 관심사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실시간 소통과 교감을 펼치는 유튜브 개인 채널 운영자들(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일방적인 방송과는 다른 재미를 주기 때문입니다."

대도서관 님의 모습입니다.

▲ 감칠맛 나는 게임 해설방송으로 이름난 스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님

씬 님의 모습입니다.

▲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 씬 님의 변신은 무한대!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의 모습입니다.

▲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능숙한 스타 크리에이터 영국남자 조쉬, 그리고 올리!

“허팝님의

▲ 스타 크리에이터 허팝 님은 무조건 돌진! 끝까지 간다!

쿠쿠크루의 모습입니다.

▲ 엽기 아이돌 스타 크리에이터 집단, 쿠쿠크루가 '빵!' 터뜨려 줍니다

유튜브 스타 대도서관, 씬, 영국남자, 허팝, 쿠쿠크루, 밴쯔…! 이들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거예요. 휴대전화로 내 취향에 맞는 영상을 골라보는 재미를 말이죠. 크리에이터들은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평소 사람들이 느꼈던 것, 궁금했던 것, 관심을 두는 것을 직접 보여줍니다. 보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을 댓글로 이야기하면 '애프터 서비스'도 이루어지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내가 직접 크리에이터의 '창작'에 함께 참여한다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죠.

크리에이터의 창작 콘텐츠에서는 기존 방송에서 느껴지는 '일방성'과 다른 '양방향성', '무경계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MCN인 DIA TV가 크리에이터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콘텐츠의 가능성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DIA TV

대도서관 님의 유튜브 페이지 모습입니다.영국남자 유튜브 페이지 모습입니다.

DIA TV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리는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크리에이터들이 보다 자유롭고 윤택한 환경 속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바로 이러한 활동을 일컬어 MCN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크리에이터와 DIA TV는 연예인과 기획사의 관계와 비슷합니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상생'입니다. 크리에이터는 연예인과 다릅니다. 크리에이터는 직접 출연하고,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주특기를 준비하고, 팬 및 구독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응대하는 등 1인 다역의 멀티 플레이어이자 콘텐츠 창작자입니다."

"때문에 DIA TV 역시 기획사나 소속사의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크리에이터들의 창작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이를 기반으로 양질의 콘텐츠 시장을 키우는 것이 MCN 사업의 본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DIA TV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콘텐츠는 그 특성상 자칫 건강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를 위험도 있는데요. 실제로 일부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들은 선을 넘은 방송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죠. DIA TV는 콘텐츠 시장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도 함께 도모하며 콘텐츠 생태계의 건강함을 지키고자 합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 그룹 CJ E&M의 노하우를 모아서!

2013년 국내 최초로 MCN 사업을 시작한 DIA TV는 2016년 2월 현재 글로벌 MCN 사업자 중 30위랍니다. 브로드밴드티비 네트워크, 베보, 머시니마, 풀스크린과 같은 쟁쟁한 해외 MCN들과 어깨를 견주는 DIA TV, 명실상부한 아시아 NO.1 MCN이죠.

645팀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유튜브에 3,600만 구독자와 월간 7.3억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DIA TV. 함께하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의 분야도 매우 다양한데요. 게임, 엔터테인먼트, 뷰티, 푸드, 뮤직, 키즈, 글로벌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은 DIA TV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 채널을 알차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DIA TV 제작 스튜디오 녹음 및 편집 시설 모습입니다.

▲ DIA TV 제작 스튜디오의 녹음 및 편집 시설

"먼저 채널 컨설팅을 맨투맨으로 제공해요. 개인 채널이 어떻게 하면 더욱 생명력 있게, 더 많은 구독자와 소통하고, 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략을 함께 분석하고 구상하죠. 마케팅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인력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위한 홍보, PR 활동도 합니다. 콘텐츠 프로모션은 물론이고요. 양질의 콘텐츠를 위해 제작 지원과 솔루션도 제공하죠. 평소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면서 개인의 역량으로 표현의 한계를 느꼈다면, DIA TV의 영상 전문가들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더욱 세련된 영상 디자인으로 수려한 화면을 만들 수도 있죠."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의 전경입니다.

▲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준비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홍대에서는 DIA TV 제작 스튜디오도 만날 수 있는데요. 전문 장비를 사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편집은 물론, 파트너들이 직접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제작 전문 교육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영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음원 1만 5,000곡 이상도 공유한답니다.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신년회를 즐기는 현장입니다.

▲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의 즐거운 신년회 자리!

이뿐만 아니라 파트너 크리에이터들끼리 서로 네트워크를 맺고 연대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만남의 기회도 만들고 있습니다. 간담회, 워크숍 등을 통해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가고 있죠.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 오프라인 네트워킹은 크리에이터들의 또다른 힘!

나아가 DIA TV는 지상파 & 케이블 방송과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끌어내고, 브랜드와의 협업에 따른 '브랜디드 콘텐츠(정보와 스토리를 가진 홍보 목적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DIA TV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 풀을 만들어갑니다.


▲ 제 1회 DIA TV X Tooniverse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또한, 조회 수에 기반한 수익은 파트너 크리에이터와 나누고 있는데요. DIA TV의 지원을 기반으로 전략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는 더 높은 조회 수와 더 많은 구독자를 얻을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DIA TV와 배분하게 됩니다. DIA TV는 다시 이 수익을 크리에이터 육성과 지원에 투자하며, 다양한 오디션 기회를 통해 뉴페이스를 찾기도 한답니다.


24시간 365일, 온라인 콘텐츠의 '골든 타임'을 달리는 DIA TV

모바일 시대가 열리며 1인 1 스마트폰이 일반화된 시대! 대중은 자신이 보고 싶은 시간에, 자신이 보고 싶은 영상물을 쏙쏙 골라 스마트폰으로 봅니다. 주말 저녁 드라마 시간에 전 국민 수도 사용량이 급감하고 거리의 차량이 없어진다는 건 어느새 먼 옛날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시청률이 가장 높다는 지상파 '골든 타임'의 개념도 바뀌었습니다. 유튜브와 티빙과 같은 영상 콘텐츠 플랫폼에 있어서 골든 타임은 24시간 전부입니다. 내가 보고 내가 즐거워하는 그 시간이 바로 나의 골든 타임이니까요.

24시간 365일 항상 풍성한 즐거움과 다채로운 정보가 숨 쉬는 온라인 콘텐츠의 '골든 타임', DIA TV와 645명 파트너 크리에이터가 함께 바라보는 목표입니다. 콘텐츠의 미래는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우리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 미래를 상생의 몸짓으로 함께 열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바로
DIA TV와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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