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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에는 건강한 단맛과 함께! CJ제일제당 대체감미료 타가토스 & 알룰로스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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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에는 건강한 단맛과 함께! CJ제일제당 대체감미료 타가토스&알룰로스

봄이 오면 날씨가 따뜻해지고 옷도 얇아지면서 괜히 마음이 설레어 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거리도 걷고 싶고, 달콤한 디저트도 생각나고! 그러다 보면 새삼스레 겨우내 붙은 군살의 존재가 무겁게 다가오는데요. ^^; 작년 봄에 입었던 샤랄라한 봄옷을 맵시 나게 다시 입기 위하여~ 건강한 단맛을 주는 대체감미료 알룰로스&타가토스와 함께 새봄을 즐겨보세요!

행복한 식탁을 위한 건강한 단맛 단맛의 변신

설탕사진

▲ 설탕, 먹을까 말까? 더욱 건강한 단맛은 없을까? 고민되시죠!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유명 요리연구가가 밥숟갈로 설탕을 퍼서 음식에 넣는 것을 본 전 국민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에게는 '슈가보이'라는 별명이 생겨났고, '입에 착착 감기는 외식의 비밀이 설탕이었냐'며 배신감(?)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었죠. '설탕 사랑' 요리연구가는 나중에 여러 인터뷰에서 "무조건 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조화로운 맛을 위해 적당한 설탕을 사용할 뿐이다."라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단맛은 음식의 맛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량의 단맛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음식의 감칠맛이 높아지고 짠맛, 매운맛, 쓴맛, 신맛의 존재감이 생생하게 살아나죠.

그러나 단맛을 내는 설탕을 사용하는 데 있어 주저하게 되는 까닭은 과도한 설탕 섭취가 비만, 당뇨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요즘은 음료수나 간식에도 모르는 사이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어 특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당분을 과잉섭취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설탕의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는 '꿈의 감미료' 타가토스와 알룰로스를 소개할게요.

낮은 혈당지수로 당뇨 환자에게도 안심! 타가토스

아직도 대체감미료 하면 많은 사람이 '사카린'을 떠올립니다. 20세기 초반에 개발된 사카린은 저렴한 가격과 설탕의 300배에 달하는 당도로 단맛이 필요한 음식에 널리 사용되었는데요. 암 유발 위험성 등 유해논란에 휩쓸리며 점차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어요. 이후 대체감미료 아스파탐이 개발되기도 하였으나 이 또한 유해논란에서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비만이나 당뇨 걱정 없는 저칼로리 고당도 대체감미료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 업의 시작을 '설탕'에 두고 있는 CJ제일제당이 건강하고 안전한 대체감미료에 관한 연구를 지속한 이유는 국민에게 안전하면서도 건강한 단맛을 선사하기 위해서랍니다.

타가토스

▲ 낮은 혈당지수로 당뇨병 환자도 안심! 타가토스

2011년 CJ제일제당은 7년여의 연구 끝에 타가토스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타가토스란 우유, 치즈, 카카오, 사과 등의 천연식품에 극히 소량으로 존재하는 천연 감미성분인데요. 대량생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 상업화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CJ제일제당이 2004년부터 타가토스의 대량생산에 필요한 효소 개발 연구에 몰두하여 끝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세계 최초로 상업화를 시작한 타가토스는 설탕의 3분의 1에 불과한 칼로리, 설탕의 5%에 불과한 혈당지수(GI)로 더욱 의미 있는 대체감미료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혈당조절기능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으로도 등록되었죠!

타가토스는 특히 낮은 혈당지수로 당뇨를 앓는 사람들이나 혈당조절이 필요한 비만인이 부담 없이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대체감미료인데요. 설탕과 비슷한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어떤 음식에나 잘 어울린답니다.

'꿈의 감미료', 자연에서 온 알룰로스

알룰로스

▲ 초저칼로리 당 성분, 알룰로스는 '꿈의 감미료'

2015년 CJ제일제당은 세계 최초로 알룰로스 상업화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알룰로스는 건포도나 무화과, 밀 등에 존재하는 당 성분이랍니다. 1g당 0~0.2Kcal에 불과한 초저칼로리 당 성분이죠.

설탕에 가까운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설탕의 5%도 되지 않고, 다른 식품과 혼합해 사용하면 칼로리를 크게 떨어뜨릴 뿐 아니라 특히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며 알룰로스는 '꿈의 감미료'라는 멋진 별명을 얻게 된답니다.

그러나 알룰로스가 처음부터 주목받는 대상은 아니었어요. 학계나 산업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알룰로스의 존재를 알고 있었지만, 단순히 전분당을 원료로 식품제조를 할 때 액상과당에 소량 남는 불순물 정도로 여겨졌습니다. 코카콜라나 펩시에서 액상과당을 납품받을 때, 알룰로스가 섞이지 않은 순수 과당을 요구할 정도로 천덕꾸러기에 불과했죠.

액상형태 알룰로스

▲ 투명하게 떨어지는 액상 형태의 알룰로스

CJ제일제당이 알룰로스를 주목한 까닭은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점이었습니다. 문제는 타가토스와 마찬가지로 자연 상태에선 극히 미량으로 존재하는 성분이라 대량생산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는데요. 알룰로스 연구의 핵심은 바로 효소 개발이었습니다. 타가토스 상업화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최대한 많은 양의 알룰로스를 생산해 내기 위해서 알룰로스 추출 효소 개발에 박차를 가했죠.

불가능은 없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알룰로스 대량생산 효소 개발에 성공한 CJ제일제당! 기존의 화학적 공법으로는 원재료 대비 5% 미만의 알룰로스만 생산할 수 있었지만,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알룰로스 추출 효소를 사용하여 원재료 투입 대비 85%에 달하는 알룰로스를 생산할 수 있었답니다.

적은 원재료로 많은 양의 알룰로스를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일반 소비자도 합리적인 가격에 '꿈의 감미료' 알룰로스를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알룰로스 액상당

▲ 최근 시판된 CJ제일제당 스위트리 알룰로스 액상당

최근 시장에 출시된 CJ제일제당 '스위트리 알룰로스' 액상당은 설탕 대비 10분의 1칼로리를 가지고 있으며, 설탕이나 물엿 등 단맛이 필요한 곳 어느 음식에나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단맛이 우리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겠죠?

소중한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단맛

알룰로스 북미시장 수출

▲ 세계 최초 개발된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는 북미시장에도 수출됩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도 그 안정성을 인정받아 더욱 안심할 수 있는 CJ제일제당 알룰로스! 천연식품이 원재료인 효소를 활용해 생산하므로 자연에서 온 건강한 대체감미료라는 이름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맛 하면 항상 찜찜함을 감출 수 없었죠. 설탕은 칼로리와 혈당 걱정에, 대체감미료는 화학적 유해성이 있지 않을까,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에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 의혹이 있었다면 이제 CJ제일제당 대체감미료 타가토스&알룰로스를 사용해 보세요. 새봄, 건강한 단맛이 마음까지 달콤하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