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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 만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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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 만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찾아오는 특별한 문화 혜택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의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날이랍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영화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문화재, 도서관 등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죠.

CJ에서도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만나고 있습니다. CGV에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컬처데이'로 지정해 오후 5시부터 9시에 상영 시작하는 영화를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고요. CJ E&M이 자체 제작 또는 투자 제작한 공연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CJ E&M이 주관하고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집콘'도 빠질 수 없습니다.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만날 수 있는 집콘은 매월 새로운 음악과 강연프로그램으로 집과 일상에서도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돕고 있답니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그리고 지난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에는 아주 특별한 공연이 펼쳐졌다고 하는데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가 준비한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학생들의 멋진 무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2016년 2월의 마지막 수요일이었던 24일, CJ E&M 문화창조융합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활기찬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3기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 스테이지! 그 이름하여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월 꿈키움 창의학교 학생들의 발표 무대인 '꿈키음 스테이지'를 '문화가 있는 날'의 컨셉에 맞추어 새롭게 선보이는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공연에는 푸드 부문의 나눔 케이터링, 방송패션 부문의 의상 전시, 공연 부문의 버스킹 공연 등 알찬 내용이 준비되었답니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CJ 신입사원들을 비롯해 CJ E&M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눔 케이터링은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꿈키움 창의학교 친구들과 멘토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 200인분이 순식간에 동났습니다.

요리를 담당한 청소년 요리사들의 바쁜 손길!

▲ 요리를 담당한 청소년 요리사들의 바쁜 손길!

요리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음식을 나눴는데, 재료나 조리법 등에 대한 질문들도 침착하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니 프로 셰프 못지않은 전문성이 느껴졌지요. 특히 지난 스테이지에서 선보였던 메뉴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를 선보여 청소년들의 정성은 물론 맛과 멋을 모두 담아내며 '문화가 있는 날'을 빛냈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한 방송쇼핑 팀의 의상 작품들

▲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한 방송쇼핑 팀의 의상 작품들

요리 팀의 맛깔 나는 음식으로 북적이는 가운데 한쪽에선 방송쇼핑 팀 친구들이 지난 5개월 동안 준비했던 의상들도 함께 전시되고 있었는데요. 방송쇼핑 팀의 멘티와 멘토들이 함께 제작한 멋진 의상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땀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작품을 만나니 한 땀 한 땀 최선을 다했던 학생들이 정말 기특하네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입과 눈, 그리고 마음마저 즐거운 시간을 지나 이제는 신나는 공연으로 들썩들썩! 꿈키움 창의학교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버스킹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총 6팀이 만들어내는 흥겹고 리드미컬한 무대, 과연 어떤 친구들이 올라왔을까요?

청량중학교 '사이다' 팀의 시원하고 청량한 무대

청량중학교 '사이다' 팀의 시원하고 청량한 무대

첫 번째 공연 팀은 청량중학교의 '사이다'팀, 학교명을 이용한 센스 있는 팀명이 돋보이죠? 지난 스테이지에선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로 리메이크곡을 선보였는데, 이번 버스킹 무대에선 대학생 멘토의 자작곡인 '타임캡슐'이라는 곡을 선보였어요.

첫 순서라 많이 긴장했을 법도 한데 멋진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잃어버린 꿈을 찾고 순수한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은 친구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곡을 3명의 친구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하모니를 뽐내며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중앙기독중학교 댄스팀 '튜네이즈'가 선보이는 멋진 댄스

중앙기독중학교 댄스팀 '튜네이즈'가 선보이는 멋진 댄스

두 번째로 무대를 밝혀준 팀은 중앙기독중학교의 '튜네이즈' 댄스팀이에요. Twice의 'OHH-AHH하게'와 Beyonce의 '7/11'의 안무를 멋지게 소화해낸 중학생 소녀들의 성숙한 깜짝 변신에 관객석은 열광의 도가니! 10대 소녀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풋풋하고 당찬 모습이 돋보이는 '튜네이즈'팀의 무대 덕분에 공연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어요.

신암중학교 '비아트리스' 팀의 자작곡 무대

신암중학교 '비아트리스' 팀의 자작곡 무대

두 번째로 무대를 밝혀준 팀은 중앙기독중학교의 '튜네이즈' 댄스팀이에요. Twice의 'OHH-AHH하게'와 Beyonce의 '7/11'의 안무를 멋지게 소화해낸 중학생 소녀들의 성숙한 깜짝 변신에 관객석은 열광의 도가니! 10대 소녀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풋풋하고 당찬 모습이 돋보이는 '튜네이즈'팀의 무대 덕분에 공연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어요.

"힘든 하루가 계속되어도 혼자가 아니니 용기를 잃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가"

타인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기 위한 노래를 하고 싶다는 기특한 '비아트리스', 앞으로 더욱 발전할 비아트리스의 무대 기대할게요~!

시곡중학교 '감나무' 팀의 서정적 공연

시곡중학교 '감나무' 팀의 서정적 공연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시곡중학교의 '감나무' 팀이에요. 감나무 팀이 선보인 '11시 59분'이란 곡은 감나무의 멤버 '성지우' 친구의 자작곡으로, 중학교를 졸업하여 이제 곧 헤어져야 하는 친구들을 떠올리며 늦은 시간에 써 내려간 곡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멤버들의 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특히 2명의 보컬이 노래하는 맑고 고운 목소리가 큰 호응을 받았답니다.

저동중학교 댄스팀 'SuperNova'의 파워댄스

저동중학교 댄스팀 'SuperNova'의 파워댄스

다섯 번째 무대를 밝혀준 팀은 저동중학교의 댄스팀 'SuperNova'입니다. Far East Movement의 'Grimey Thirsty'라는 곡에 맞춰 스트릿 댄스를 선보였어요. 멤버들의 특색을 비보잉, 팝핀, 락킹 등의 장르로 고르게 표현하며 무대를 압도했는데요.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실력과 파워풀함, 그리고 자로 잰 듯한 군무에 입이 딱 벌어지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아침밥 밴드(선인중학교)의 아침밥

아침밥 밴드(선인중학교)의 아침밥

마지막 여섯 번째 무대를 장식해준 팀은 선인중학교의 '아침밥 밴드'입니다. 곡명 역시 '아침밥'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아침밥을 잘 챙겨 먹자는 메시지를 담은 위트 있고 발랄한 곡이었는데요. 친구들이 다같이 작사에 참여한 만큼 중학생 다운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응원하는 관객

여섯 팀의 무대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것은 바로 관객이었어요. 큰 함성과 박수로 응원하며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 주었죠. 지난 꿈키움 스테이지와 달리 관객의 앞에서 바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무대가 꿈키움 친구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어요.

꿈키움 창의학교 X 문화가 있는 날, 멋진 콜라보레이션 대 성공!

꿈키움 창의학교 X 문화가 있는 날

꿈키움 창의학교 X 문화가 있는 날

무대를 꾸미는 친구들도, 함께한 CJ 임직원들도 모두 행복했던 시간!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유쾌하고 즐거운 무대 '꿈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는 이렇듯 성공적으로 끝났답니다.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무대는 작지만 큰 힘을 가진 모습이었어요. CJ 도너스캠프 꿈키움 창의학교 학생들이 펼치는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 그 길에 언제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