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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만남이 시작됩니다! CJ제일제당 & 유망중소기업 상생프로젝트 '즐거운 동행'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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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만남이 시작됩니다! CJ제일제당 & 유망중소기업 상생프로젝트 '즐거운 동행'

한국인의 소울푸드,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 가지 음식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떡볶이'는 빼놓을 수 없겠죠? 빨갛고 매콤달콤한 떡볶이 한 입이면 스트레스도 사르르~ CJ제일제당과 유망중소기업의 맛있는 만남, 상생프로젝트 '즐거운 동행'은 떡볶이를 비롯한 맛있는 우리 먹거리들의 참맛을 전해줍니다.

함께라서 행복한 '즐거운 동행'이 간다!

CJ제일제당과 중소기업의 상생 프로젝트 '즐거운 동행'

▲ CJ제일제당과 중소기업의 상생 프로젝트 '즐거운 동행'

CJ제일제당과 지역 유명 중소기업이 만나서 탄생시킨 업계 최초 상생 브랜드 '즐거운 동행'! '즐거운 동행'은 올해로 6년째 지역 유명 중소 식품기업에 연구개발(R&D), 영업, 마케팅 등 품질 및 판매향상을 위한 기술과 유통망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판매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더 나아가 식품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친 건강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즐거운 동행'의 비전이죠.

CJ제일제당과 함께하는 중소기업으로는 미정, 신선촌, 애드팜 등 10개 기업인데요. 우리가 흔히 마트에서 만날 수 있는 CJ제일제당 식품 중 '밀당의 고수 떡볶이', '행복한 콩 콩나물', '여수 돌산 갓김치', '우리 햅쌀 떡국떡' 등이 이것이랍니다. 상품 패키지에 예쁘게 자리한 '즐거운 동행' 로고를 확인하면 되죠!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즐거운 동행' 매출! 특히 2015년은 '밀당의 고수'라는 재미난 이름의 떡볶이 상품이 큰 히트를 치면서 '즐거운 동행'의 발걸음에 힘이 실리고 있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CJ 크리에이티브 저널과 함께 '밀당의 고수' 떡볶이를 요리조리 맛보고 꼼꼼히 뜯어 보며 본격적으로 탐구해볼까요?

옛날 그 맛, 바로 그 맛, 간편하게 맛있게~

라면 끓이기보다 간편하게 3분이면 뚝딱! '동볶이' 심층분석

▲ 라면 끓이기보다 간편하게 3분이면 뚝딱! '동볶이' 심층분석

'밀당의 고수'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즐거운 동행' 떡볶이 상품은 CJ제일제당과 떡류 전문기업 ㈜미정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동네 떡볶이 '동볶이', 마늘 떡볶이 '마볶이', 국물 떡볶이 '국볶이'등 다양한 시리즈와 떡강정, 불떡볶이, 쫄볶이 등 매콤하고 맛난 '밀당의 고수'들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죠.

㈜미정은 경상북도 경주에 자리한 면류 및 떡류 전문 생산기업입니다. 1963년 자그마한 방앗간으로부터 시작한 미정은 1990년대 쌀면 제조에 대한 원천기술을 이미 확보했을뿐더러 꾸준한 연구 개발로 떡류, 면류에서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좋은 상품에 비해 포장, 홍보, 소스 등 부가 기술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죠. 많은 중소기업이 그러하듯 훌륭한 원천기술에 비해 다른 부분에 투자할 여력이 없어 상품을 개발해 놓고도 시장에 내놓을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답니다.

CJ제일제당은 '즐거운 동행'을 통해 2005년부터 미정과 인연을 맺었는데요. 2014년 '밀당의 고수' 브랜드를 런칭하며 새로운 포장시설 구축과 CJ제일제당의 연구 개발 지원으로 맛있고 다양한 소스 개발에 나설 수 있었죠.

구멍 뽕뽕 뚫린 쌀떡 보이시나요? 이것이 맛의 비밀!

▲ 구멍 뽕뽕 뚫린 쌀떡 보이시나요? 이것이 맛의 비밀!

'밀당의 고수' 떡볶이가 가진 맛의 비밀은 바로 가운데 구멍이 뚫린 쫄깃쫄깃한 쌀떡볶이라는 점! 미정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구멍 뽕뽕 쌀떡은 떡볶이떡 사이에 맛있는 소스가 속속들이 배어들게 하는 것은 물론, 빠른 시간 안에 조리할 수 있고, 씹는 맛을 살려줍니다.

또 한 가지, 매콤달콤하면서도 깨끗한 뒷맛이 일품인 특제 소스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데요. CJ제일제당과의 협력을 통해 태어난 떡볶이 소스는 옛날 옛적 학교 앞 그 맛을 재현하는 동시에 깔끔하고 산뜻한 매운맛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매콤한 첫맛, 개운한 뒷맛이 일품인 동볶이 특제 소스도 굿!

▲ 매콤한 첫맛, 개운한 뒷맛이 일품인 동볶이 특제 소스도 굿!

라면 끓이기보다 더 쉬운 '밀당의 고수' 조리법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라도 손쉽게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어요. 구멍 뽕뽕 쌀떡에 특제 소스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서 통깨와 대파 고명을 넣으면 끝!

입맛에 따라 달걀이나 어묵, 채소를 더하면 더욱 맛있지만 그대로 먹어도 추억의 바로 그 맛이 나요. 간편하고 맛있게, 손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떡볶이, 바로 '밀당의 고수' 성공의 비결이죠!

젊은 감각, 트렌디한 패키지로 시선 한 번 더!

쫄깃쫄깃 매콤달콤, 떡볶이 한 입 하실래요?

▲ 쫄깃쫄깃 매콤달콤, 떡볶이 한 입 하실래요?

CJ제일제당은 '밀당의 고수' 제품개발을 함께하며 훈남 '밀당맨' 캐릭터를 개발하며 '밀고 당기는 맛'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더했고, '밀당의 고수' 브랜드 네이밍 등을 함께했습니다. 중소기업인 미정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 패키지가 CJ제일제당의 노하우로 탄생한 거죠.

미정의 기술력에 CJ의 마케팅 노하우가 더해져 탄생한 '밀당의 고수'! 젊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붙들며 패키지로 한 번, 맛으로 두 번, 기분 좋은 '충격'을 전해주는 떡볶이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되었습니다.

마트에서 '밀당맨' 발견하면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마트에서 '밀당맨' 발견하면 한 번 도전해 보세요~

CJ제일제당은 '즐거운 동행'을 2020년까지 1천억 원대 메가브랜드로 키우겠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생 브랜드'라는 윈-윈 모델은 물론 CJ가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의 철학이 담겨 있는 '착한' 브랜드이기 때문이죠.

CJ제일제당은 '즐거운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과 상생은 수백억 원의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이끄는 좋은 품질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입증해 보였습니다. 아울러 각 지역 중소기업들이 키워 온 '맛있는 전통'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도 큰 역할을 담당했답니다.

매콤달콤 떡볶이를 비롯한 맛있는 먹거리에 가득 담긴 '밀어주고 당겨주고 키워주는' 상생 밀당의 노하우! CJ제일제당 '즐거운 동행' 제품 많이 사랑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