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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CJ ONE을 사랑하는 그들의 이야기! CJ ONE 커뮤니티 원피플 인터뷰!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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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ONE REPORT / 브랜드 스토리]

누구보다 CJ ONE을 사랑하는 그들의 이야기! CJ ONE 커뮤니티 원피플 인터뷰!

맛있는 저녁 식사를 먹을 때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때도,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를 볼 때마저 CJ ONE의 제휴 브랜드를 사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CJ ONE을 사랑하는 이들의 이름은 CJ ONE 커뮤니티 '원피플'인데요. CJ ONE 라이프스타일 연구소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CJ ONE 멤버십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3인 3색 원피플을 만나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함께 만나볼까요?

최교수의 특별한 영화 이야기 '최근영' 님

엔터테인먼트 분야(CGV) 원피플 최근영 님

▲ 엔터테인먼트 분야(CGV) 원피플 최근영 님

원피플 프로필
이름 : 최근영
분야 : 엔터테인먼트 (CGV)
블로그 : http://ceogy1994.blog.me

블로그 닉네임 '최교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 덕분에 중학생 때 ‘최교수’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블로그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원피플 최근영 님! 사실 인터뷰 전에는 닉네임에서 느껴지는 느낌 탓에 다소 나이가 많은 분일거라 생각했지만, 직접 만나고 보니 앳된 얼굴에 유쾌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는 CGV의 RVIP로 선정될 만큼 영화를 자주 보는 영화 마니아에요.

"CGV는 거주하는 수준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웬만하면 신작이 나오면 다 보는 편이에요. 주로 보는 영화관인 CGV 울산삼산점은 집에서 5분 거리라서 가기에도 편하죠."

CGV를 많이 이용하는 만큼 그는 CGV를 이용하는 팁이나 할인 정보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었는데요. 추천하는 CGV의 할인 제도로 '1318 클럽'을 꼽았습니다. 중, 고등학생을 위한 1318 클럽을 통해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팁을 알려주기도 했죠.

▶CGV 1318클럽 이용 가이드 보기 : http://me2.do/5OetFVka

엔터테인먼트 분야(CGV) 원피플 최근영 님

또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관람하기 좋은 좌석이나 아이맥스, 골드클래스 등 CGV의 다양한 정보를 주기적으로 올렸던 그는 얼마 전 원피플의 브랜드 리뷰의 주제로도 '특별한 CGV의 특별관 이야기'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3사를 분석한 글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는 이러한 브랜드 리뷰 작성을 통해 원피플 활동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글을 쓸 때는 아무래도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것 같아요. 독자들이 원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죠.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좋은 정보를 얻어간다는 댓글도 많이 올라오고, 가격이나 예매 방법 등 이용 팁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사람들의 격려와 관심을 보며 원피플 활동에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최근영 님이 모으고 있는 CGV 포토티켓

▲ 최근영 님이 모으고 있는 CGV 포토티켓

영화를 본 횟수가 늘어갈수록 그에게 쌓인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CGV의 포토티켓,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바로 CJ ONE 포인트! 매번 영화를 볼 때마다 포토티켓을 만들어온 그는 늘어난 포토티켓을 보관하기 위해 얼마 전 포토티켓 책자까지 샀다고 합니다. 가득 채워진 그의 포토티켓 책자를 보며 그가 얼마나 많은 영화를 관람했는지 알 수 있었죠. 포토티켓과 함께 많은 CJ ONE 포인트를 쌓은 그는 CJ ONE 포인트의 적립에 대한 팁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영 님이 알려주는 CJ ONE 포인트 적립 팁!
CJ 계열사 간의 제휴가 잘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평상시 생활 속에서 CJ ONE의 제휴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는 거죠. 커피 마실 거면 투썸플레이스를 이 용하고, 레스토랑 갈 거면 빕스를 이용하고, 영화는 CGV에 가고, 화장품은 올리브영에 가고, 쇼핑할 거면 CJ 몰을 이용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통합해서 포인트를 모으고 원하는 곳에 쓸 수 있으니까 좋아요.

최근영 님이 모으고 있는 CGV 포토티켓

▲ CGV 앱으로 영화 예매!

앞으로 남은 원피플 활동에도 더 정확하고,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리뷰를 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최근영 님! 마지막으로 원피플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한 마디를 남기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특별한 영화 이야기는 계속될 테니 많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즐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그냥 영화를 자주 보니까 글을 써서 올린 건데 연락이 닿게 되었고. 글 쓰는 것도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쓰니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고요.”

공유하고 싶은 그녀의 CJ 브랜드 이야기 '박하늘' 님

식음료 분야의 원피플 박하늘 님

▲ 식음료 분야의 원피플 박하늘 님

원피플 프로필
이름 : 박하늘
분야 : 식음료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등)
블로그 : http://blog.naver.com/ooooolove

평소에 맛집 탐방을 좋아하는 그녀 '박하늘' 님. 맛집을 탐방하며 CJ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도 애용해왔다고 하는데요. CJ ONE 커뮤니티 원피플로 선정되면서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에 대하여 굳이 좋게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글을 써도 된다는 점에서 참 마음에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맛집 탐방이나 이곳저곳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CJ 외식 브랜드도 자주 방문했는데 거의 다 만족했어요. 아, '비비고'도 참 좋았어요. 맛이 괜찮고 깔끔하거든요. CJ 외식 브랜드 중에서도 아직 못 가본 곳이 많아서 전부 꼭 가보고 싶어요."

예전에는 빕스와 투썸플레이스를, 최근에는 집으로 가는 길에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뚜레쥬르를 많이 이용하는 그녀는 아직 가보지 못한 외식 브랜드에 꼭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녀가 꼭 가보고 싶다는 외식 브랜드는 바로 '더플레이스'와 '더 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두 브랜드 모두 지점이 많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더욱 희소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더 가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식음료 분야의 원피플 박하늘 님

박하늘 님은 평소에 외식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고, 식음료 분야 원피플로 선정된 만큼 외식 브랜드를 보는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의 마음을 사로 잡는 매장들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저는 맛과 친절, 접근 용이성을 보는 것 같아요, 접근 용이성의 경우에는 제가 차가 없다 보니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은지, 식당 주변에 또 놀거리가 있는지를 고민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물론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잘 가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브랜드 리뷰를 작성할 때도 이러한 관점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는 그녀는 집 근처에 있는 뚜레쥬르에 방문했던 이야기로 첫 브랜드 리뷰를 작성했는데요. 뚜레쥬르 샐러드를 자주 구매하는 그녀는 평상시처럼 뚜레쥬를 방문하고, 샐러드를 구매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썼지만, 기대보다는 좋지 않은 사람들의 반응에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간과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썼던 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콘텐츠가 아니었던 거예요.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얻고 싶어 할만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그 부분이 빠졌던 것이죠. 그래서 다음 브랜드 리뷰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주제를 써야 될 것 같아서 고민 중에 있어요. 마침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와 있어서 비비고를 갈까 하는데, 과연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면서, 관심을 끌만 한 주제인지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브랜드 리뷰를 작성하며 콘텐츠는 과연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제공해야 할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신만의 CJ ONE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팁에 대해서 공개했습니다.

*박하늘 님이 알려주는 CJ ONE 포인트 적립 팁!
가끔 행사가 진행돼요. 1,000포인트로 3,000원을 해준다든지, 영화를 볼 때 포인트로 보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보여준다든지, 그럴 때만 포인트를 사용 하고 계속 적립하고 있어요. 계속 적립만 하고, 포인트 소멸에 대한 공지가 나오면, 소멸될 포인트만 맞춰서 사용해요. 포인트 1,000점을 1,000원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그 가치 이상을 사용할 기회가 있을 때만 사용한다고 보면 돼요.

CJ ONE VIP 카드와 함께 찰칵!

▲ CJ ONE VIP 카드와 함께 찰칵!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앞으로의 원피플 활동을 통해 “나는 CJ브랜드를 이렇게 이용하고 있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런 이유로 원피플에게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CJ브랜드의 정보에 대해서 제공된다면 더 질 좋은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까지 주셨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줄 원피플 박하늘 님의 행보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죠?

“CJ를 좋아하고, 많이 애용하고 아니면 저처럼 남들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든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원피플이 될 수 있고, 원피플 활동을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감과 즐거움을 더하는 콘텐츠 이야기 '김주석' 님

 엔터테인먼트 분야(티빙)의 원피플 김주석 님

▲ 엔터테인먼트 분야(티빙)의 원피플 김주석 님

원피플 프로필
이름 : 김주석
분야 : 엔터테인먼트 (티빙)
블로그 : http://blog.naver.com/richeblue

“정말 좋았어요.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았거든요. 그동안의 제 콘텐츠는 대중분들이 보시고 소감을 남겨주신 것에 반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원피플 선정이란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제 글을 보고 좋다고 인정해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입가에 미소를 띤 얼굴로 원피플로 선정된 그 날의 소감에 관해 이야기해준 세 번째 원피플은 바로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김주석’ 님이었습니다. 주로 ‘티빙’을 통해 tvN의 삼시세끼나 엠넷의 슈퍼스타k7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을 즐겨 보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실시간 TV나 VOD를 볼 수 있는 앱이나 사이트가 참 많은데, 그가 이렇게 티빙을 애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엔터테인먼트 분야(티빙)의 원피플 김주석 님

“사실 말씀하신 대로 실시간 TV나 VOD를 보는 방법은 다양한데요. 아무래도 티빙이 제가 알고 있기에는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됐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신뢰가 두터운 편이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는 이렇게 티빙을 통해 시청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주제로 하고, 그 주제를 티빙과 연결하여 브랜드 리뷰를 작성한다고 하는데요. 해당 주제에 대한 자신의 관심도와 만족도를 기준으로 주제를 선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읽는 사람도 더 호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항상 억지로 쓰기보다는 조금 더 진실한 본인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자신의 글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그가 최근에 작성한 브랜드 리뷰는 바로 최근 화제가 되는 tvN 방영예정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가상 캐스팅이었습니다.

 인터뷰이가 작성한 tvN 방영예정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가상 캐스팅 콘텐츠

▲ 인터뷰이가 작성한 tvN 방영예정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가상 캐스팅 콘텐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관련해서 글을 썼어요. 아직 ‘유정’ 역의 박해진 씨 이외에 다른 사람들은 캐스팅되지 않았을 때 가상 캐스팅에 대한 글을 썼어요. 제가 이미지상 어울릴 것 같은 사람들을 캐스팅해 본 거죠. 여주인공 홍설의 경우에는 주로 오연서 씨나, 천우희 씨가 후보로 많이 거론되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고아라 씨와 서현진 씨 두 사람을 가상 캐스팅으로 해봤어요. 두 배우 모두 지난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홍설이라는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 외에 백인호 역에는 송재림이나 강동원, 김우빈 등을 매칭해봤고, 백인하 역에는 다른 사람들도 많이 지목했던 유인영하고 차예련, 한채영을 매칭했었죠.”

사실 그가 이렇게 치인트의 가상 캐스팅을 주제로 하여 글을 썼지만, 사실은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기 전까지는 웹툰 원작을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주위에서 캐스팅을 둘러싸고 말이 많길래 원작을 한 번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읽혔고, 보고 나니 재밌게 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고 해요. 마침 또 이 드라마가 tvN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기에 원피플 브랜드 리뷰로 작성하기에도 적합했죠.

이렇게 작성된 치인트의 가상 캐스팅 콘텐츠는 tvN에서 방영됐던 다른 웹툰 원작 드라마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티빙과 연결해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생각보다는 반응이 폭발적이지 않았지만, 대부분 재미있게 읽었고, 캐스팅하는 눈썰미가 좋다는 의견들이 많아서 만족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티빙)의 원피플 김주석 님

그렇다면 그는 콘텐츠를 작성할 때 어떤 것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그가 생각하는 콘텐츠의 핵심은 바로 ‘화제성’과 ‘정보 제공성’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화제성 있는 글을 써야 하지만 큐레이션이 잘 되어 있는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죠.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정보가 너무 많은데 사실 정말 쓸만한 정보는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큐레이터가 더 주목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콘텐츠는 읽으면서 즐거워야 하고, 즐거우면서도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반영해서 쓰는 편이에요.”

화제성과 정보 제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하는 김주석 님. 이쯤 되니 그가 다음에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지 몹시 궁금해지는데요. 그가 다음으로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 주제는 바로 ‘신서유기’ 였습니다. 나영석 PD와 1박 2일 팀의 만남만으로도 화제성이 있고, 과연 그들이 어떤 인터넷 방송을 만들 것인지, 그 많은 질타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이 더해져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인터넷 방송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한 신서유기가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지, 그리고 인터뷰이는 어떻게 신서유기를 바라보고, 글을 쓸 것인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티빙)의 원피플 김주석 님

‘리뷰’라는 것 자체가 무언가를 써보고, 활용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경험읋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현실감 있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준 인터뷰이 김주석 님. 앞으로도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길 바랄게요!

“원피플 활동이라는 것이 부담될 수도 있는 활동이지만 즐겁게 활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했을 때 무엇이든지 결과물이 좋게 나오는 것이지 부담을 느끼다 보면 하는 사람도 재미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좋은 콘텐츠가 나올 수 없거든요. 원박스를 처음 받았을 때의 그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원피플 활동에 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원피플이 전해준 이야기, 어떠셨나요? 그들이 CJ ONE 커뮤니티의 원피플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들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오늘 만나본 원피플들이 말한 것처럼, CJ ONE 제휴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고, 자신의 이야기와 정보를 다른 이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원피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무엇보다 원피플들이 가장 강조한 것은 즐기는 것! 여러분도 원피플이 그랬던것처럼 CJ ONE과 함께 풍성한 멤버십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원피플의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CJ ONE 페이스북 커뮤니티 ▶http://me2.do/FtVGY4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