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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 영업직무를 소개합니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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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 영업직무를 소개합니다.

회사의 꽃, 영업맨… 각각 부르는 직무명은 다를지 몰라도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해 실제 매출을 발생시킨다는 건 동일합니다.

"잘~ 나가는 영업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유통사업 영업사원에게 돌직구를 날리듯 물어보았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영업맨은 자기 회사 물건을 팔지만 유능한 영업맨은 고객에게 맞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핵심은 바로 '솔루션'이었군요. 영업이란 '회사의 다양한 자원과 내가 가진 열정으로 현재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란 거죠. 고객 스스로는 그것이 문제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한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그 문제까지 파악해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한다면 그야말로 영업왕이 되는 거에요. 솔루션 앞에 토털(Total)이 붙는 이유는 아마 이 분이 B2B 식자재유통 영업을 하기 때문일 겁니다. 과연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유통 영업맨은 어떤 일들을 하길래?

CJ프레시웨이 영업현장

B2B 식자재유통 영업맨이 거래하는 고객들은 호텔과 체인점을 포함해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로드샵 식당들의 사장님이나 주방장님, 급식업체의 영양사·조리사·구매 담당자, 식품대리점 사장님, 식품공장의 구매 담당자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한 사람이 이 모든 분들을 만나는 건 아니고 경로별로 나뉘어져 있어요.

CJ프레시웨이 물류창고

이 분들이 요리를 만들거나 식품을 가공할 때 필요한 식재료와 비품들을 공급하는 게 기본 업무입니다. 고객사에서 먼저 상담을 요청하거나 저희와의 거래로 만족하신 식당에서 다른 곳을 소개해주시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영업사원이 먼저 해당 매장을 찾아가 “저희 회사 식자재유통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겠습니까? 이러이러한 장점이 있습니다.”로 시작해 관계를 형성하게 된답니다.

보다 다양한 종류의 식자재를,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위생상태로, 빠르고 편리하게,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면 당연히 영업성공률은 높아지죠. 고객마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아무런 문제 없이 이루어지려면 회사 내의 상품, 물류, 고객센터 등 유관부서와도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해야 합니다. 여기에 고객과도 수시로 연락을 해야 하는 만큼 영업사원의 전화는 쉴 틈이 없습니다.

CJ프레시웨이 직원들

식자재의 품질, 가격 못지않게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가 있습니다. 사업하다 보면 신경 써야 할 게 정말 많죠. 식재료 공수는 저희 회사가 책임진다고 하더라도, 식당 홀과 주방의 업무 효율, 메뉴, 위생관리, 서비스 역량 등등…

이럴 때 '저희 회사의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도와드리겠습니다’ 하고 영업사원이 나선다면 어떨까요? 특히 식자재유통사업은 건별 거래가 아니고, 일정 기간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 기존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 차원에서도 식자재유통사업 영업직무를 꿈꾸시는 분이라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개념을 기억해 두세요.

CJ프레시웨이 직원들

저희는 최근 고객사의 신메뉴 개발 지원, 기존 메뉴 정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맛있는 메뉴, 새로운 메뉴는 매출과 직결되는데요. 관심은 많지만 메뉴 개선이나 신메뉴 개발은 정작 하루하루 일에 치이다 보면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죠.

CJ프레시웨이 영업현장

고객사와 평소 커뮤니케이션을 열심히 하고 꼼꼼히 체크해둔 영업사원은 고객의 고민을 간파! 고객사에 맞는 개선 방향까지도 제안할 수 있죠.

CJ프레시웨이 영업현장

고객사인 체인 레스토랑 R&D 담당자와 저희 CJ프레시웨이 영업사원, 고객지원 셰프가 함께 개발한 신메뉴를 고객 본사에서 시연했을 때 메뉴 세팅 모습입니다. 요리 전문가인 셰프가 많은 부분을 지원하지만, 담당 영업사원의 식재, 메뉴에 대한 역량 정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희 회사는 지난해부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 스타일의 심층 식재·요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들, 마스터셰프코리아에 도전하다?

CJ프레시웨이 교육현장

고객사의 각 매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신메뉴 교육이 저희 CJ프레시웨이 조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고객사의 메뉴가 잘 판매되면 저희 식자재도 더 많이 사용되겠죠? 고객만족도도 높이고, 실제 매출도 높아져 일석이조랍니다. ^^ 지금처럼 경기가 안 좋은 때일수록 이런 활동이 더욱 필요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D

CJ프레시웨이, 표재능 님

CJ프레시웨이에 2010년 입사해 활약하고 있는 표재능님은 "영업은 분명 어려운 직무입니다. 실적에 대한 부담이 크고 본인이 조정할 수 없는 부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죠. 하지만 이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었을 때는 어떤 직무보다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이 이룬 성과가 눈에 바로 보이고, 그에 따라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영업의 매력입니다. 진취적인 여러분, 자신있게 도전하세요."라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시네요.

B2B 식자재유통사업 영업사원에 대해 평소 궁금함을 갖고 계셨다면 본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자신 있게 도전하시라고 과감히 제안 드려요.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