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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나이트 레이스,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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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에서 F1이 개최되자 온 국민이 미하엘 슈마허를 얘기하고 '차' 대신 '머신'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지요.
이런 분위기들은 어느날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비인기 종목이라는 편견 속에서도 모터스포츠가 국내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지요.
CJ는 2006년부터 국내 모터스포츠대회를 후원해 왔고,
모델 출신 이화선과 국내 최고 드라이버 김의수 등이 소속된 자체 'CJ Racing'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F1이 개최되고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CJ가 꾸준히 만들어 낸 '모터스포츠 대중화'의 기분 좋은 성과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슈퍼레이스 현장 사진

-> 모든 스포츠는 눈으로 직접 봐야 흥미가 배가되는 법, 슈퍼레이스 역시 현장에서
    보고 들으셔야 합니다. 480마력 스톡카의 파워와 카레이싱만의 폭발적인 스피드,
    그리고 스피드에서 오는 역동적인 에너지까지!

잠깐! 슈퍼레이스가 어떤 대회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알려드립니다.
2006년 'Korea GT Championship'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이듬해인 2007년,
보다 친숙한 자동차경주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스톡카레이스 개최, 6000cc급 레이스 등 한국 모터스포츠의 선구자 역할을 한 슈퍼레이스는,
2009년 장소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태백레이싱파크로 옮기고 총 6전의 경기를 개최했습니다.
2010년에는 대회 창립 후 첫 해외경기를 열어 본격적인 세계화에 나섰고,
2011년에는 영암에서 열린 F1의 오프닝 레이스로 참여하면서 한단계 더 성장했습니다.
한마디로,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가 바로 슈퍼레이스인 셈이지요.
올해부터 CJ헬로비전이 대회 스폰서로 나서면서 새롭게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관람객들 사진

-> 슈퍼레이스 경기를 열심히 지켜보고 있는 관람객들. 차 좋아하는 성인 남자들만
    주로 찾는 곳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부모님과 온 아이들은 물론, 일본인 관광객,
    데이트하는 커플들, 여자 관람객들도 무척 많아졌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관심을 화악~ 땡길 만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0여 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는,
1회로 끝나는 경기가 아니라 1년 간 몇차례의 레이스를 펼친 뒤 합산하여 우승자를 결정하지요.
지난 6월 24일 개최된 3전에 이어 7월 21일, 4전이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립니다.
이 4전에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바로 나이트레이스 때문입니다.
나이트레이스란 말 그대로 밤에 펼치는 경주인데요, 슈퍼레이스 사상 최초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친 속도감을 만끽하게 해 주는 영화 를 기억하시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분노의 질주>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이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한밤, 굉음을 울리며 어두운 서킷을 달리는 나이트레이스!
이번 슈퍼레이스 4전에서 낮 경기에서는 볼 수 없는 현란한 조명과 배기구에서 내뿜는 불기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스틸컷

-> 영화 (분노의 질주)의 한장면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그 속도감과 굉음에 귀가
    멍해지지요. 슈퍼레이스 4전의 나이트레이스 역시, 이런 짜릿함과 쾌감을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가장 큰 관심사가 나이트레이스이긴 하지만,
슈퍼레이스 4전에는 그 외에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후 시간부터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가 시작되는데요,
벤투스 클래스부터 결승 경기가 진행되면 경기 중간마다 그리드 이벤트, 레전드매치, 밴드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그리드 이벤트'란 경기장에서 관중들이 레이스카와 드라이버, 레이싱모델들과 사진을 찍는 시간을 말하는데요,
경기장에 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순간 정말 구름같은 관중들이 경기장으로 쏟아져 나와 저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요.
"온 국민이 포토그래퍼"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님을 실감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이 때에는 슈퍼레이스의 귀요미 캐릭터 '슈비토' '슈비비'와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저 파랑이가 슈비토, 분홍이가 슈비비인데요,
바닥 인기부터 훑고 올라오고 있다고 하니 조만간 턱돌이의 아성을 가볍게 제낄지도 모릅니다~

슈퍼레이스 캐릭터 슈비토와 슈비비 사진

-> 한여름 땡볕에 헬멧 쓰고 돌아다니느라 얼마나 덥겠습니까? 경기장에서 슈비토와
    슈비비를 마주치시거든 부디 꼭 끌어안아주세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레전드 매치'는 1세대 간판 드라이버였던 박정룡 선수와 김한봉 선수가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대결을 펼칩니다.
태백레이싱파크를 3Lap씩 돌아 누가 Lap Time이 빠른지 대결을 펼치는 것인데요,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대부분의 드라이버에게는 하늘같은 대선배들인지라 상징적인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4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락밴드 공연!
브로큰 발렌타인, 네바다 51, 예리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중간중간 자동차 배기음이 사라진 허전함을 메워주고 관람객들의 흥을 돋아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이들!
온 몸으로 속도감을 체험하는 슈퍼레이스 경기장에서 만나는 락밴드 공연이라니,
락페스티벌에 온 것처럼 몸과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 주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특히 공연 때마다 티켓이 매진되는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직접 온다니, 믿어지시나요^^?

락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공연 사진

-> 미국의 최대 음악페스티벌 웹사이트에서 "한국에서 나온 최고의 밴드"라는 극찬을
    들은 이들. "우주를 쾌속으로 질주한다"라는 밴드 이름처럼, 질주하는 슈퍼레이스
    4전에서 이들을 만나보세요!

나이트레이스를 비롯해 풍성한 이벤트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는 슈퍼레이스,
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할 것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결국 스포츠는 1위 싸움이니까요!
이번 4전에서는 각 클래스에서 현재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황진우(슈퍼 6000, 발보린), 유경욱(ECSTA GT, EXR팀 106), 윤광수(넥센N9000, SL Motorsport),
이 세 선수가 어둠 속에서도 1위를 수성할 수 있을 것인지를 지켜 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경기장에서에서는 app다운 이벤트, 브릿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경품도 선사할 예정입니다.

절대 놓치면 안될 세기의 경주가 7월 21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집니다.
심장을 떨리게 하는 어둠 속의 질주,
머릿속을 두드리는 미친 속도감,
속이 뻥 뚫리는 아드레날린 종결자.
어둠을 뚫고 달릴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질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그 야밤의 질주에 몸을 맡기시면,
한여름 더위나 답답한 스트레스따위 한방에 날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태백, 멀지 않습니다.
달려 오세요!

슈퍼레이스 참가중인 경주용차 사진 1슈퍼레이스 참가중인 경주용차 사진 2슈퍼레이스 참가중인 경주용차 사진 3

http://www.superr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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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300km 레이싱카 탑승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꿈꿔온 속도를 슈퍼레이스가 경험시켜드립니다.
배우이자 CJ 레이싱팀 소속 이화선 선수의 300km 드라이브를 온몸으로 느낄 주인공을 찾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마지막 기회!
지금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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