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게임도 하고 꿈도 키우고~

2010.08.11

안녕하세요!
방학이라고 좋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이 코 앞이지요?
개학 전날, 한달 치 일기를 몰아 쓰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너무 연식이 드러나는 표현인가요^^?

요즘 아이들은 방학 때 캠프를 많이 간다지요.
시골 할머니댁에 2주일쯤 머물면서 새까맣게 타서 집으로 돌아오는 건 다~ 옛날 이야기에요.
영어캠프부터 시작해서 해병대캠프, 과학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방학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데요, CJ 역시 이번 여름방학에 진로 체험이라는 것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진로 체험이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설계를 도와주는 것을 말하지요.
지난 8월 9일, 상암동 CJ E&M 사옥에서 뜨거운 분위기 속에 열렸던 CJ인터넷의 진로 체험 교육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CJ도너스캠프가 공부방, 그룹홈 등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 CJ 진로 탐색 교육.
CJ인터넷 외에 CJ프레시웨이, CJ CGV, 엠넷미디어 등 다양한 계열사가 참여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교육이 열린 곳은 바로, CJ인터넷!
게임하면 흔히 우리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해요~ 라며 하소연하는 어른들이 많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이번 진로 체험 교육에서는 단순히 계임을 즐기는 차원이 아니라, 직접 게임을 개발하겠다는 아이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진로 체험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 뒷모습 사진

-> 진지한 저 뒤통수들! 아이들은 지금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진로 체험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 사진

진로 체험 강의 화면 사진

-> 직접 그려보고 만져보고... 게임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이들은 그저 신나
    기만 합니다~

이날 CJ인터넷을 방문한 중학생들은 총 30명~
게임 관련 직업 소개, 게임 개발 및 체험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해 보는 동안, 아이들은 게임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차 게임 회사에 입사하기 위한 준비 과정 등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2D 및 3D 게임의 개발 과정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은 그 어떤 과정보다 특히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지요~

진로 체험 강의 중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 사진

-> 저 나이대 아이들이 얼마나 산만한지 잘 아시죠? 그러나 저 표정들을 보세요!
    모니터에 초집중하고 있는 저 진지한 얼굴들을!

단언컨대, 한국 온라인 게임의 미래는 밝습니다!
즐기기만 하던 게임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게임 개발 등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꿈을 펼치겠다는 아이들의 열의가 엄청 뜨거웠으니까요~
아이들은 CJ인터넷의 쿵야 머그컵을 받은 뒤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했답니다.
이제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지마!"라고만 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 보시면 어떨까요?
누가 아나요?
우리 아이가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자로 쑥쑥 성장할지 말이에요~^^

쿵야 캐릭터 머그잔을 들고 있는 학생들 사진

-> 귀여운 쿵야 캐릭터 머그잔을 받은 아이들. 쿵야만큼 아이들도 참~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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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너스캠프 광고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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