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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사랑 나라사랑 마구마구사랑~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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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최고의 인기는 단연 프로야구인 거, 알고 계시지요?

누적 관중 1억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실제로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고 계시는데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이 놈의 인기는 사그라들지를 않는다고 하네요! 게다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 내용과 투지 넘치는 선수들의 플레이, 엎치락 뒷치락 하는 숨가쁜 순위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관중몰이에 더욱 탄력이 붙었답니다.

‘마구마구’라는 게임을 통해 2009년부터 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는 CJ인터넷! 온 국민으로부터 쏟아지는 이 사랑을 그저 받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CJ인터넷은 이 뜨거운 사랑을 의미 있게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5월 12일, 두 번째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도너스캠프의 공부방 아이들을 초청해 ‘찾아가는 야구교실’과 ‘야구관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초청된 아이들은 바로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과 지역 아동 센터 아이들 40명이었지요.

야구교실에 등장한 마구돌이 사진

마구돌이 등장에 아이들 시선 집중이 한번에 확!

쉬크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마구돌이는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답니다.

CJ인터넷 야구동호회 회장님의 CJ마구마구 야구교실 수업 사진

뒤이어 CJ인터넷 야구동호회 회장님의 CJ마구마구 야구교실’이 열렸습니다. 정말 뜨거운 현장이었지요! 저 고사리같은 손들을 보세요! 특히 ‘CJ마구마구 선수 카드’와 ‘야구공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답니다.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손시헌, 김선우와의 만남 사진

이제 잠실 야구장으로 이동, 두산 선수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두근 반 세근 반, 가슴 뛰는 아이들 앞에 나타난 선수는 바로바로 손시헌, 김선우 선수!
잘생기고 멋있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가까이서 직접 보니 정말 멋있었답니다. 살짝 얼얼해진 아이들에게, 두 선수는 한명 한명 직접 말 걸어주며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중인 아이들 사진

드디어 직접 경기를 보는 시간!

아이들이 도착했을 때에는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막 시작했을 때였지요. 야구장 응원의 꽃은 단연 ‘응원 배트’ 아니겠습니까? 아이들은 응원 배트에 빵빵하게 바람을 넣어 힘껏 흔들고 피켓도 만들면서 관중들과 함께 목청껏 응원을 했답니다.

CJ그룹 사내방송 리포터 누나와의 인터뷰, 전광판에 CJ마구마구와 도너스캠프, 복지관 이름이 함께 뜨던 순간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 사진

이날, 마침 CJ그룹 사내방송에서 인터뷰를 나오셨어요. 사내 리포터 누나의 아름다운 모습에 넋이 나간 듯한 저 표정, 너무 귀엽죠?

야구장 전광판에 CJ마구마구와 도너스캠프, 복지관 이름이 함께 뜨던 순간, 아이들은 마구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자신들을 환영한다는 문구에 기분이 좋아진 걸까요, 아이들의 사기도 덩달아 팍팍 올라갔지요.

오늘 하루, 40명의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날이었을 거예요.

늘 TV에서만 보던 두산 베어즈 선수들도 만나고, 재미있는 야구 강의도 듣고, 열심히 응원도 하고~!

앞으로도 CJ마구마구는 매달 도너스캠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야구 교실 초청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야구, 귀엽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 그리고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하는 도너스캠프. 야구에 죽고 야구에 사는 이 행복한 만남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