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CJ오쇼핑, 임직원 200명이 청소년들의 새 출발을 응원해요~

공유하기

CJ오쇼핑이 청소년들의 새 출발을 응원해요~

-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전국의 청소년 200명 위한 ‘희망의 입학선물 보내기’
- CJ오쇼핑 임직원과 청소년 1:1 매칭 후 맞춤형 선물과 응원 편지 전달

CJ오쇼핑 임직원들이 1대 1로 연결된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해‘희망의 입학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 CJ오쇼핑 임직원들이 1대 1로 연결된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해‘희망의 입학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요리사가 꿈인 친구를 위해 미니 오븐을 준비했어요~”

CJ오쇼핑(대표 김일천)은 입학을 앞둔 전국 소외계층 청소년 200명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의 입학 선물 보내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차상위계층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청소년들 중 입학을 앞둔 초, 중, 고등학교 학생 200명에게 학생들의 관심사 및 가정환경을 고려해 각기 다른 선물과 응원 편지를 전달하는 봉사 활동이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200명은 1대 1로 연결된 학생들을 위해 책가방과 축구공, 미니 오븐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희망의 입학 선물 보내기’ 활동에 참여한 CJ오쇼핑 정보전략팀 정민경 과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 아이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한 동갑내기 친구를 위해 책가방과 실내화 등 여러 입학 선물을 준비했다”며 “줄넘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줄넘기 세트도 준비했는데 정성을 다해 마련한 선물들이 소외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희망의 입학 선물’ 상자 200개는 일주일 내로 소외 계층 아동이 속한 전국의 공부방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CJ오쇼핑은 정규 모금방송을 통해 환아들의 병원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CJ오쇼핑 임직원 나눔 봉사단이 매월 신생아 돌보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