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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AMA,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진면목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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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AMA,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진면목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축제 그 이상의 상생 플랫폼다운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5 MAMA와 함께 홍콩을 찾은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프리위크 프로그램 MAMA Nominees Day & Night와, 아시아 각국 음악 전문가들의 노력을 조명하기 위해 신설된 전문 부문 시상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고 아시아 음악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아시아 최대의 문화축제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죠.

중소기업 초청한 프리위크, 약 7만 명 방문해 성황

2015 MAMA 로고

12월 2일 (수) 홍콩 AWE에서 개최되는 MAMA는 매년 새롭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음악계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아온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음악 축제입니다. 동서양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단순한 음악 시상식을 넘어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아티스트들이 하나가 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MAMA에선 본 시상식에 앞서 나흘 동안 프리위크 프로그램 MAMA Nominees Day & Night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더해 지난 한 해 아시아 각국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음악 전문가를 조명하며 그들의 비전을 공유하는 전문 부문 시상식 및 컨퍼런스를 신설해 음악산업 전반이 고르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진정한 아시아의 그래미로 진화하기 위한 또 다른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로 대한민국의 격을 높이는 아시아 최대 유일의 음악축제이자 아시아 문화산업의 세계화를 이끄는 상생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인 셈입니다.

MAMA 상생 프로젝트의 결정판! 프리위크 성황리에 종료

한국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었던 프리위크 현장!

▲ 한국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었던 프리위크 현장!

No.1 콘텐츠 기업 CJ E&M은 올해 MAMA에서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무대 동반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본 시상식에 앞서 홍콩 중심가에서 케이컬처(K-Culture)를 체험하며 중소기업 제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위크 행사를 처음으로 도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프리위크 행사인 MAMA Nominees Day & Night는 11월 28일(토)부터 12월 1일(월)까지 나흘 동안 홍콩 구룡반도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플라자 헐리우드(Plaza Hollywood)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과거 시상식이 열리는 당일 공연장 주변에서만 진행하던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을 홍콩 중심 번화가에서 나흘 동안 진행하는 행사로 확대함으로써, 참여한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매출과 브랜딩 효과를 줄 수 있었습니다.

프리위크에서 맛있는 한류, 신나는 한류를 느꼈습니다

▲ 프리위크에서 맛있는 한류, 신나는 한류를 느꼈습니다

올해도 CJ E&M은 중소기업청 및 대·중소기업협력재단, KOTRA와 함께 자력으로 글로벌 진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모집, 중화권 한류 팬들의 관심이 높은 뷰티, 패션, 아이디어 생활용품 관련 43개 중소기업을 초청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프리위크를 통해 자사의 제품과 브랜드를 글로벌 한류 팬들에게 집중적으로 노출했습니다. 해외 유통 및 판로 확보가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에겐 한류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셈입니다.

이번 프리위크 기간 중소기업 판촉전에선 무엇보다 아시아를 휩쓸고 있는 한류 스타들과 연계된 아이디어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어 한류를 통한 코리아 프리미엄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여기에 중화권에서 특히 관심이 높은 뷰티 관련 제품들에도 현지 젊은이들이 큰 관심을 보였고, 한국의 전통 음식을 소개하는 코너에도 많은 사람이 몰려 최근 불고 있는 코리안 푸드 열풍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K뷰티쇼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홍콩 전역 K컬처에 열광

K 뷰티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K 뷰티쇼

K 뷰티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K 뷰티쇼

▲ K 뷰티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K 뷰티쇼

특히, K뷰티쇼 등 K컬처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K컬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열띤 호응을 얻었는데요. 역대 MAMA의 수상곡 및 후보곡을 공연하는 K-POP 커버댄스 공연과 케이팝에 관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K-POP 팬배틀 등 홍콩의 케이팝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나흘 내내 펼쳐져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전 M.A.C의 부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김은지 님과 배우 강별 님의 스타일 디렉터인 이슬비 님의 뷰티-스타일 쇼를 비롯해 올해 MAMA에 참여한 갓세븐과 몬스타엑스도 프리위크 행사장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수많은 홍콩의 젊은이들을 프리위크 행사장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K POP 커버댄스 그룹! 그루브한 리듬감이 느껴집니다

K POP 커버댄스 그룹! 그루브한 리듬감이 느껴집니다

▲ K POP 커버댄스 그룹! 그루브한 리듬감이 느껴집니다

한류의 전사! 갓세븐과의 신나는 미팅 타임

▲ 한류의 전사! 갓세븐과의 신나는 미팅 타임

이번 MAMA 프리위크 판촉전에 참가한 진코스텍의 김주연 사원은 "CJ그룹과 MAMA 주최 측에서 준비한 다양한 부대 행사 덕분에 엄청난 인파가 몰려 손발이 모자를 지경이었습니다"라며, "무엇보다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홍콩에서 우리 제품의 가능성과 한계를 시험해볼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2015 MAMA 프리위크는 올해 처음 도입된 행사임에도 지난 나흘 동안 홍콩 현지인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모여든 관광객 약 7만여 명이 다녀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홍콩 시간으로 매일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 프리위크 판촉전에 하루 평균 1만 7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든 것이죠.

직접 만나고 체험하며 한류의 가치를 느끼는 2015 MAMA 프리위크

직접 만나고 체험하며 한류의 가치를 느끼는 2015 MAMA 프리위크

▲ 직접 만나고 체험하며 한류의 가치를 느끼는 2015 MAMA 프리위크

이로써 참여한 중소기업 43개사는 행사 기간 현장에서만 약 1억 4천3백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습니다. 여기에 12월 2일(수) 시상식 당일 홍콩 AWE 행사장 내에선 47개 중소기업과 수백 명의 중화권 바이어들의 수출 상담회도 열릴 예정이어서, 해당 기업들의 향후 글로벌 수출 효과와 브랜드 홍보 효과는 프리위크 현장에서 발생한 매출의 수십, 수백 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5 MAMA Nominees Night! 뜨거운 케이팝의 열정을 세계로

한편, 이번 프리위크 마지막 날인 12월 1일(월) 밤에는 홍콩 도심의 대표적인 번화가 란콰이펑의 대표적인 클럽인 매그넘(Magnum)에서 2015 MAMA의 다양한 수상후보 노래를 리믹스해 연속 재생하는 2015 MAMA Nominees Night 행사도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Mnet 헤드라이너에 출연한 바 있는 DJ 바가지 바이펙스써틴(DJ Bagagee Viphex13)가 선보인 케이팝 리믹스 공연에 클럽을 찾은 홍콩의 음악 팬들이 뜨거운 열정의 밤을 즐겼다는 후문인데요. 이로써 오늘 본 공연에 앞서 지난 나흘 동안 그야말로 홍콩 전역이 MAMA와 케이컬처의 물결로 들썩였던 셈입니다.

K POP을 향해 열광하는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 K POP을 향해 열광하는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이에 대해 CJ E&M 신형관 엠넷콘텐츠부문장은 "케이콘(KCON)과 더불어 MAMA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브랜드 제고에 기여하는 CJ 표 한류노믹스의 대표 사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올해 처음 선보인 프리위크와 같은 상생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해외 진출에 목마른 국내 우수 중소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리아 프리미엄 창출의 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AMA 전문 부문 시상 신설, 견고한 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

올해 MAMA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아시아 각국의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한 프로듀서와 엔지니어, 공연제작자에게 수여하는 MAMA 전문 부문 시상의 신설입니다. 음악산업은 아티스트만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이들 모두가 고르게 조명받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음악 공연산업의 생태계 역시 견고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그룹 최고경영진의 경영철학입니다.

이에 MAMA 전문 부문 시상은 기술적인 부분과 예술적인 부분에서 아시아 대중음악의 발전에 기여한 음악 전문가들을 조명하면서, 지난 한 해 아시아 각국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음악 전문가를 선정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로써 올해 MAMA는 아시아 음악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진정한 아시아의 그래미다운 위상과 권위를 다시 한 번 입증할 전망입니다.

이번 전문 부문 시상에선 작년 말부터 올해 10월까지 아시아에서 활동했던 프로듀서와 엔지니어, 공연제작자 중 국내외 음악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3명씩 총 9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수상자에겐 홍콩 시간으로 오늘(2일) 저녁 5시부터 펼쳐지는 전문 부문 시상식을 통해 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비츠 바이 닥터드레 CEO 루크 우드와 JYP 박진영의 주제발표도 펼쳐져

리에이터스 포럼(Creators Forum)

이에 더해 오늘 전문 부문 시상식에선 글로벌 음악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전문가들의 비전과 통찰을 함께 공유하는 크리에이터스 포럼(Creators Forum)이 함께 열려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입니다. 특히, 헤드폰 브랜드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 Dre)의 CEO인 루크 우드(Luke Wood)가 기조연설을 맡아 눈길을 끕니다. CEO이기에 앞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글로벌 음악산업의 최전선을 20년 넘게 누빈 루크 우드가 MAMA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합니다.

이어 국내를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인 박진영도 이날 2015 MAMA 전문 부문 크리에이터스 포럼에서 케이팝에 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어서 더욱 흥미를 끕니다. 자신을 비롯해 숱한 아티스트들을 길러낸 그가 어떤 이야기로 아시아 음악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5 MAMA

MAMA를 총괄하고 있는 CJ E&M의 신형관 엠넷콘텐츠부문장은 "MAMA는 CJ그룹 최고 경영진의 뚝심 있는 투자를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문화 산업을 선도해온 CJ의 역량이 집대성된 아시아의 대표 문화 축제"라고 설명하며, "특히, 올해는 전문 부문 시상을 신설함으로써 아시아 음악산업 리더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아시아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어느 해보다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았습니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습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5 MAMA는 12월 2일(수)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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