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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18주년 한정판 메뉴 ‘1997 스테이크’ 출시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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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가격도 넘버원! 추억이 깃든 불고기 소스를 즐기세요
빕스, 18주년 한정판 메뉴 ‘1997 스테이크’ 출시CJ푸드빌, 오픈 18주년 기념 한정판 메뉴‘1997 스테이크’

마이 넘버원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VIPS, www.ivips.co.kr)가 오픈 18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메뉴인 ‘1997 스테이크’를 선보이고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9970원에 판매한다.

지난 3월 6일부터 진행 중인 샐러드 바 1997원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고객 감사 이벤트로, 샐러드 바 이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17일 빕스는 서울 등촌동에 첫 매장을 연 1997년을 상징하는 네이밍으로 초창기 전 연령층에 큰 사랑을 받았던 불고기 소스 맛의 스테이크를 18주년에 맞춰 복고풍 스테이크로 재해석한 1997 스테이크’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빕스가 이번에 준비한 18주년 기념 한정 스테이크는 가격은 낮추고 양은 푸짐하게, 그리고 그 당시 출시한 메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전 레서피(불고기 소스 사용 등)를 활용하면서도 현대적 스타일의 조리 기법을 가미한 게 특징이다.

스테이크 자체의 육질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 과거처럼 불고기 소스를 재워 굽지 않고 먼저 브로일링(Broiling, 직화 구이)으로 스테이크를 구워낸 후 소스는 나중에 바르는 방식으로 변화를 줬다. 브로일링 방식은 스테이크 특유의 격자 무늬가 생겨 불의 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스테이크의 맛을 높여주는 곁들임 음식 또한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감자, 당근이 아닌 파를 구워서 담아내고 마늘 칩을 튀겨 올리는 등 세련된 스타일로 차별화 했다.

특히 1997 스테이크는 평일 점심 1만원대의 금액으로 추가 주문 가능한 ‘런치 스페셜 스테이크’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중량은 많게(210g) 즐길 수 있게 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점심, 저녁에 상관없이 샐러드 바 이용 고객에 한해 추가 주문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한정 판매로 선보이는 1997 스테이크는 빕스의 오랜 고객들에게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메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친근한 외식 브랜드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