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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시즌3, 레드 하휘동 vs 블루 김설진 온라인 투표 중간집계 1위 등극!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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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댄싱9’ 시즌3, 레드 하휘동 vs 블루 김설진
온라인 투표 중간집계 1위 등극!
최후의 정예멤버 누가 될까? 기대감UP!Mnet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댄싱9’ 시즌3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의 하휘동과 김설진이 온라인 투표 중간집계에서 1위를 차지하며 MVP의 저력을 뽐냈다.

Mnet ‘댄싱9’은 지난 1월 5일부터 시즌3에 출연할 정예멤버를 뽑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투표 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시즌3는 2013년 먼저 우승컵을 차지했던 ‘레드윙즈’와 2014년 짜릿한 설욕전으로 우승컵을 되찾은 ‘블루아이’ 두 팀의 최후의 맞대결로 꾸며질 예정.

온라인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댄싱9’의 두 MVP, 레드윙즈의 하휘동과 블루아이의 김설진이 만남을 가진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티저영상(http://youtu.be/yN3iYLHLvKM)에서 각 팀의 온라인 투표 중간 집계 상황을 확인한 하휘동과 김설진은 서로가 각 팀의 1위라는 사실에 크게 기뻐하며 안도감을 내비쳤다.

하휘동과 김설진은 또 각 팀 순위권에 포진된 댄서들의 명단을 확인하며 어떤 승부가 펼쳐질지 예상해봤다. 이들은 “와~ 이 세 명이 만나면 대박이겠다”, “김설진과 시즌 1의 솔희가 같이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하휘동이 시즌 2의 최수진과 같이 하면 수진이의 기에 안눌릴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시즌 1, 2의 정예멤버들이 출연하는 시즌 3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누가 이길 것 같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둘이 동시에 “(결과는) 해봐야 안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끝으로 김설진은 “멤버들은 걱정이 안 되는데 걱정되는 게 딱 하나 있다”며 “하휘동과 나는 30대 중후반 나이다. 체력이 될 지 걱정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00% 시청자의 선택으로 정예멤버를 선발하는 ‘댄싱9’ 시즌3의 온라인 투표는 오는 23일 (금)까지 공식 홈페이지(www.dancing9.com)에서 진행된다. 하나의 ID당 1일 1회 투표가 가능하다. 춤 장르에 상관없이 레드윙즈, 블루아이 두 팀의 시즌 1, 2 출연자 중 각 10명씩을 선발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참여 가능하다.

댄싱9 시즌3 연출을 맡은 Mnet 이영주PD는 "하루 하루가 다르게 현재순위가 바뀌고 있다. 막판까지 누가 정예멤버가 될 지 몰라 제작진도 무척 궁금한 상황"이라며 "시청자들의 선택에 따라 시즌3에 출연할 정예멤버들이 정해지는 만큼 온라인투표가 각 팀의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레드윙즈와 블루아이를 승리로 이끌 정예멤버를 선발하는 이번 투표에 마지막까지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새롭게 돌아온 Mnet 글로벌 댄스 서바이벌 ‘댄싱9’ 시즌3는 오는 4월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