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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퍼니’ 역대급 미션! 3000만원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호텔방을 디자인하라!

2014.12.15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역대급 미션!3000만원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호텔방을 디자인하라!차세대 K-DESIGNER 10인의 오피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3화

서바이벌 프로그램 사상 역대급 스케일 미션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늘(13일, 토) 밤 11시에 방송하는 온스타일 ‘슈퍼컴퍼니’ 3화에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호텔방을 디자인 하는 미션이 공개되는 것.

온스타일 ‘슈퍼컴퍼니(SUPER COMPANY ? THE NEXT K-DESIGN)(연출:이우철)’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K-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오피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가구, 산업 디자인 등 장르를 망라하고 디자인을 연구하는 10명의 참가자가 각각 5명씩 ‘블랙컴퍼니’와 ‘화이트컴퍼니’로 팀을 나눠 매회 주제에 맞게 경쟁을 펼친다. 채널 온스타일과 국내 디자인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제작해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슈퍼컴퍼니’ 3화의 미션은 그야말로 역대급 미션. 블랙컴퍼니와 화이트컴퍼니는 2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각 팀당 3,000만원을 예산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호텔방 디자인에 나선다. 호텔방 디자인은 일명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설명할 정도로 독창성과 실용성은 물론 건축뿐 아니라 실내, 공간, 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모두 아울러야 하는 미션으로 실제 국내 디자이너들 중에서도 호텔방 디자인이 가능한 디자이너는 채 5가 안 된다는 것.

특히 이번 미션은 각 팀당 3,000만원씩을 예산으로 하는 프로젝트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사상 최고치에 손꼽히는 대규모 미션이라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우승한 팀이 디자인한 호텔방은 내년 6월, 클라이언트의 호텔이 완공되면 실제로 찾아볼 수 있는 혜택까지 걸려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디자인 미생들의 대결이 펼쳐졌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그간 블랙컴퍼니가 두 번의 우승을 모두 차지한 가운데, 화이트컴퍼니의 역습이 시작될지, 블랙컴퍼니의 연승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3일, 토) 밤 11시 온스타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