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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미래 푸드스타 발굴!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 실시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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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통해 미래 푸드스타 발굴한다” CJ제일제당,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 개최 CJ제일제당,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 사진

내년이면 출시 40주년을 맞는 CJ제일제당 다시다가 미래의 ‘푸드스타’를 배출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에 맞는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올 초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바로 그것으로, 매회 산학협력 차원으로 진행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평소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CJ제일제당은 좋은 레시피를 요식업소 고객은 물론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지난 4월과 6월에 열린 1회, 2회 대회는 각각 경희대 조리학과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회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들도 쏟아졌다. 중식, 일식 퓨전요리인 누룽지나베. 해물로제소스 떡볶이, 사골해물파스타, 고추장닭날개조림 등은 실제 요식업소 레시피 마케팅에 반영되고 있다.

지난 11월 21일에도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올해 세 번째 다시다 창작요리 콘테스트가 열렸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대림대 호텔조리과 재학생 15명이 ‘다시다로 한 상 차리기’라는 주제로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다시다 쇠고기, 조개, 멸치, 해물, 닭고기 등 5개 제품을 활용해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모두 2가지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대림대 호텔조리과 최민수 교수와 최수남 교수, CJ제일제당 대니얼 최 셰프, CJ엠디원 임용문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 기준은 요식업소에 적용할 수 있는 판매 가능성, 시판되었을 때 고객 호응도 등 실용성을 가장 크게 봤으며, 그 외 메뉴 차별성과 창작성, 메뉴 구성과 맛, 조리 경제성과 과학성 등도 주요 평가 항목이었다. 1위 수상작은 오유림 학생의 돼지고기 패티 데리버거와 클램 차우더 스프로, 패티 양념에 쇠고기 다시다를 활용한 참신함과 클램 차우더 스프에 다시다 조개를 활용한 실용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CJ엠디원의 대표 직무인 ‘푸드스타’를 소개함으로써 직무 맞춤형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리크루트도 병행해 큰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CJ엠디원은 CJ제일제당의 식품, 소재사업부문 제품을 고객에게 홍보하고 유통채널 별 현장판촉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로, 셰프의 역량과 판촉 전문성을 보유하고 현장에 차별화된 메뉴와 레시피를 제안하는 전문 프로모터 조직인 ‘푸드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CJ제일제당 다시다팀 이종식 브랜드매니저는 “대회가 거듭되면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다시다를 활용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퓨전 등 다양한 메뉴들이 발굴되고 있다”며, “참신한 레시피 개발과 산학협력 차원에서 앞으로도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의 다시다 활용 요리 콘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