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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포스트맨 신지후, 임도혁 극찬! “자신 있는 무대 매너와 표정이 매력적이다”

2014.11.14

포스트맨 신지후, 슈퍼스타K6 톱3 임도혁 극찬! “자신 있는 무대 매너와 표정이 매력적이다”포스트맨 신지후(좌)와 슈퍼스타K6 톱3 임도혁 - Mnet 제공

포스트맨의 신지후가 Mnet ‘슈퍼스타K6’ 톱3 중 임도혁을 극찬했다. “자신 있는 무대 매너와 표정이 매력적인 임도혁이 가장 인상적인 도전자"라는 것.

최근 신곡 ‘눈물이 나’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인 포스트맨의 신지후는 오늘 밤 슈퍼스타K6 생방송 무대에서 임형우와 함께 ‘신촌을 못 가’의 스페셜 합동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에 신지후는 “오늘 신촌을 못 가를 직접 부를 기회를 얻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그간의 심경과 생각을 제작진을 통해 전해왔다.

무엇보다 신지후는 준결승 대결을 펼칠 슈퍼스타K6 톱3 중 임도혁을 가장 인상 깊은 도전자로 꼽아 눈길을 끈다. “톱3가 이미 프로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서 그들의 노래를 감히 평가하기 어렵다”고 운을 뗀 신지후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임도혁의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와 표정 등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프로답게 느껴진다”고 말해 임도혁의 실력과 가능성을 높이 샀다. 그의 평가처럼 오늘 밤 생방송에서 임도혁이 얼마나 자신감 넘치고 매력적인 무대를 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신지후는 “방송에 노래가 나온 줄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니 지인들의 전화와 문자가 폭주해서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로또 맞은 기분이었다”는 말로 ‘신촌을 못 가’의 큰 히트에 대한 기쁨도 표현했다. 그러면서 “길에서 노래가 많이 들려 정말 좋았고, 이걸 계기로 직접 프로듀싱해 발매한 새 앨범도 잘되고 있어 기분이 좋다”는 그간의 심경도 전했다. 더불어 “임형우가 우리보다 더 노래의 감정을 잘 살려서 고맙다. 우리도 감동할 정도였다”며, “임형우의 무대를 잘 살려준 제작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한편 ‘대국민 추천곡’ 미션으로 펼쳐질 슈퍼스타K6 톱3의 준결승은 오늘 밤 11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포스트맨과 임형우의 ‘신촌을 못 가’ 스페셜 합동 무대 등 이번 시즌 화제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슈퍼스타K6 특별 무대 및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톱3의 운명을 가를 대국민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0199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