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300대1 경쟁률 뚫었다! 황기쁨(23세, 여)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최종 우승!

2014.11.03
공유하기

2300대1 경쟁률 뚫었다! 황기쁨(23세, 여)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최종 우승!도수코 가이즈앤걸즈 최종 우승자 황기쁨

시즌 최초로 남자 모델이 합류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GUYS&GIRLS’가 황기쁨(23세, 여)을 최종 우승자로 선발하며 시즌을 종료했다.

올해 2월, 공개 캐스팅콜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말 최종화 촬영까지 2014년 한 해를 숨가쁘게 달려온 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가 지난 1일(토) 최종화를 방송했다. 파이널리스트로 선발된 이철우(23세, 남), 한승수(19세, 남)를 꺾고, 홍일점이었던 황기쁨(23세, 여)이 최종 우승의 영광과 함께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더불어 W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고, 브랜드 전속 모델의 기회도 거머쥐었다.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최종화에서 파이널리스트 3인은 최종 미션으로 패션쇼 런웨이 2건, 주얼리 화보와 W매거진 커버 촬영까지 총 4개 미션을 완수했다. 이 결과를 두고 MC 장윤주, 김원중,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이혜주 편집장은 최종 우승자 호명 직전까지 머리를 맞대고 기나긴 회의와 고심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심사위원들은 황기쁨의 미션 결과물을 보고 “완벽에 가까운 결과물이다. 프로페셔널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황기쁨의 에티튜드에 대해서도 “침착하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황기쁨은 시청자 인기투표에서 역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기쁨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도수코는 이제 끝났지만 모델 황기쁨은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일(토) 방송된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최종화에서는 이철우, 한승수, 황기쁨의 파이널 미션 현장이 공개됐다. 서울패션위크에서 패션쇼 2개와 주얼리 화보, W매거진 커버 촬영까지 숨가쁘게 소화한 TOP3는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선보이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쳤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싱글싱글 웃으며 열의를 불태우는 이철우,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열정을 드러내며 최선을 다한 한승수, 차분하지만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황기쁨 세 사람의 모습이 발표 직전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함을 선사했다.

‘도수코 가이즈앤걸스’의 최종 우승자 황기쁨(23세,여)은 뽀얀 피부와 아시안 뷰티를 고스란히 간직한 얼굴형과 이목구비, 웃을 때 드러나는 보조개 등 매력적인 마스크로 멋진 화보를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흠잡을 데 없는 포즈와 표정으로 미션 내내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던 에이스였다.

최종화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방송 초반부터 쭉 응원했는데, 황기쁨씨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제 도수코 끝났으니 토요일 밤엔 뭘 봐야하나”, “다음 시즌도 가이즈앤걸스로 가나요? 기대할게요!”, “한승수씨와 이철우씨 아쉽지만, 앞으로 매거진과 광고에서 꼭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등의 축하와 응원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연출을 맡은 김헌주PD는 “그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도수코 출신 모델들의 활약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