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를 들었다 놨다!" 5천여명 관객 몰린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대구 오픈 런웨이 현장 공개!

2014.10.27
공유하기

“대구를 들었다 놨다!” 5천여명 관객 몰린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대구 오픈 런웨이 현장 공개! 지난 5일, 대구에서 진행된 오픈 런웨이 성료 “뜨거운 인기 실감”깜짝 런웨이쇼와 함께 오픈 토크쇼 진행 TOP3 이철우, 한승수, 황기쁨, 파이널 미션 준비 위해 고군분투,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11화(스페셜),오늘, 25일(토) 밤 11시 방송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가이즈앤걸스’가 대구의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TOP3 선발 후 최종 우승자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는 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가 스페셜 편을 마련했다. 오는 25일(토) 밤 11시 방송. 스페셜편에서는 이철우, 한승수, 황기쁨이 TOP3 선발 이후 최종 미션을 준비하는 과정과 함께, 지난 5일 성대하게 치러진 ‘2014 대구 국제 패션문화 페스티벌’에서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본선 진출자들이 모두 모여 펼친 오픈 런웨이 현장이 공개된다.

‘대구 국제 패션문화 페스티벌’에는 총 5천여명의 관객이 모여 오픈 런웨이를 관람했다. 도전자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환호성이 쏟아지는 등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도전자들은 엄청난 인파가 보내는 뜨거운 호응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무대 위에서는 흥겹게 비트를 즐기며 경쾌한 런웨이를 선보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오픈 토크쇼’ 코너를 통해 방송에서 공개 되지 않은 도전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생활밀착형 집밥 레시피 쇼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매주 월, 목 낮 12시, 밤 8시 듀얼 방송

또, 이 날 방송에서는 파이널리스트로 선발된 이철우(23세, 남), 한승수(19세, 남), 황기쁨(23세, 여)이 마지막 미션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캐나다 유학 중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귀국한 이철우,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한승수, 해외 진출을 위해 떠난 밀라노에서도 틈틈이 파이널 쇼 준비를 하는 황기쁨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

단 한 명의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최종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과 시크릿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가 발표되는 12화 최종화는 오는 11월 1일(토)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