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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MC 정려원, 자신의 미술작품 최초 공개!

2014.03.14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MC 정려원, 자신의 미술작품 최초 공개!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 MC 정려원, 자신의 미술작품 최초 공개!

그림 그리는 배우 정려원이 자신의 작품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미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국내 최초 아트 서바이벌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이하 ‘아스코’)의 진행을 맡은 정려원이 자신의 작업실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예술가로서의 진지한 면모를 보이며 ‘예술가 정려원’으로서의 모습을 대중에게 최초 공개했다.

‘아스코’ 제작진은 정려원의 미술 작업실을 찾아가 비밀 아뜰리에에서 함께 한 ‘아트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6분 40초 정도 분량의 이번 영상에서는 정려원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함께 그녀가 최초로 공개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순수한 모습과 캐주얼한 차림으로 작업에 몰두하고 있던 정려원은 영상을 통해 예술에 관심을 갖고 실제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 자신의 작업실, 직접 그린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더불어 ‘아스코’ MC를 맡게 된 솔직한 심정도 털어놨다. 인터뷰를 통해 “실제 11시간 동안 집중한 채 그림만 그린 적도 있었다. 영감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작업실에서 쪽잠을 자면서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다시 작업을 시작하곤 했다”고 말해 작업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정려원은 난생 처음 페인팅 했던 작품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연이 많은 작품이었던 것 같다는 설명을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으며, 사랑하면서 복잡하고 어려웠던 감정들을 표현한 수준급 작품도 공개했다. 또한 ‘아스코’ 출연자를 통해 받았던 영감을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어내기도 한 사연도 소개했다.

정려원은 영상을 통해 “(MC에 도전하는 것에) 엄청난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출연자 입장에서 공감해주고 대중들의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에는 자신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공감을 잘하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단순한 호기심도 괜찮다. 공감하면서 보시되 출연자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미술을 이해해주시면서 열린 마음으로 봐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영상은 ‘아스코’ 공식 홈페이지(www.storyon.co.kr/artstarkorea)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CJ E&M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에서는 2014년을 리딩할 키워드를 ‘ART(아트)’로 선정해 대한민국의 현대 예술을 이끌어 나갈 최고의 예술가를 가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아트 서바이벌인 ‘아스코’를 기획, 3월 30일(일) 밤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심사위원과 멘토의 합류를 알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재능 있는 아티스트의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과 순수한 열정에서 나오는 감동 스토리가 주요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 대한민국 현대 예술을 이끌어갈 최고의 예술가를 가리기 위한 스토리온 ‘아스코’의 우승자에게는 창작 지원금 1억원과 유수의 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해외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