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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미국 알파걸의 커리어와 일상이 궁금하다!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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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미국 알파걸의 커리어와 일상이 궁금하다! [온스타일] 미국 알파걸의 커리어와 일상이 궁금하다!
좌측상단부터- 모델 수주/뮤지션 토키몬스타/아티스트 권민아/크리에이티브디렉터 미스론

엠넷 아메리카(Mnet America)에서 제작, 방송한 미국 알파걸의 커리어와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알파걸>이 한국에 상륙한다. 온스타일에서 오는 3월 14일(금) 밤 12시 첫 방송한다. (30분 * 총 8화 / 매주 금요일 밤 12시, 2편씩 방송)

* 알파걸 :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엘리트 여성을 일컫는 신조어

<알파걸 (Alpha Girl)>은 엠넷 아메리카에서 지난 2월 첫 방송,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평범한 건축학과 학생에서 세계 4대 패션위크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톱 모델로 성장한 ‘수주(SooJoo)’, 힙합정신을 담은 작품으로 세계적인 셀럽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성사시킨 아티스트 ‘권민아’, 힙합, R&B, 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미국 전역을 열광시킨 뮤지션 ‘토키몬스타(TOKIMONSTA)’, LA 다운타운 룩을 패션으로 승화시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스론(MISS LAWN)’ 4명의 알파걸이 출연한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를 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4명 알파걸의 커리어와 일상이 <알파걸>에서 고스란히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은 모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티스트, 뮤지션 등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며 업계 손꼽히는 인재로 인정받고 있다.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엘리트 여성을 일컫는 신조어인 ‘알파걸(Alpha Girl)’의 칭호에 딱 들어맞는 여성상으로 전세계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알파걸>에서는 노는 것도, 일하는 것도 열정적으로 임하는 (Work hard, Play hard) 4명 알파걸들의 일거수일투족뿐만 아니라 이들의 탐나는 황금인맥도 공개된다고 한다.

<알파걸>에 등장하는 4명의 알파걸들의 이력은 무척 화려하다. 톱 모델 수주는 샤넬, 로베르토카발리 등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의 뮤즈로 손꼽히며 파리, 밀란, 뉴욕, 런던 4대 패션위크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아티스트 권민아는 지드래곤, 퍼렐, 박재범, 크리스브라운 등 국내외 톱 뮤지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또, 미국에서 핫 한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점차 활동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토키몬스타, 여성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헬즈벨즈(Hellz Bellz)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미스론까지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이 총집합 한 것.

14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2시, 2편씩 전파를 타는 <알파걸> 첫 화에서는 패션위크를 앞두고 발목 부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모델 수주,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LA로 떠난 아티스트 권민아, 개인적인 스케줄과 바쁜 업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미스론,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앞둔 토키몬스타의 모습이 공개된다.

<알파걸>을 기획, 제작한 엠넷 아메리카 최재윤 PD는 “미국 현지에는 유행을 선도하는 최전선에 많은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알파걸’을 통해 미국에서 가장 힙(Hip)하다는 아시아계 여성들의 일상과, 이들의 커리어, 화려한 인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