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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창조클럽 199> 손미나, MC 합류!

2014.02.11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 손미나,‘창조클럽 199’ MC로 합류!
손미나 방송 캡쳐

20대 여성들의 롤모델 손미나가 tvN 커텍티브 강연쇼 ‘창조클럽 199’에 MC로 합류했다. 지난 7일(금) 3회 녹화부터 새롭게 합류해, 서경석과 함께 더블MC로 활약을 펼친 것.

손미나는 뉴스, 교양,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아나운서 출신으로 베스트셀러 여행작가, 번역가, CEO 등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을 하며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사랑 받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의 강연과 99명의 패널이 함께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커넥팅 컨셉의 강연쇼 ‘창조클럽 199’에 매력을 느껴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멀게만 느껴졌던 크리에이티브, 상상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과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면서 2030층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젊은 층의 멘토 같은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만큼, 젊은 층의 워너비인 손미나씨가 MC로 합류하면서 한층 더 활발하고 풍성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손미나가 새롭게 합류한 3회는 오는 2월 12일(수)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3회에서는 싸이 ‘강남스타일’ 앨범 디자인을 담당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성은 대표와 뮤지컬계의 돈키호테로 불리는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가 ‘상상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한편, ‘창조클럽 199’는 1명의 창조인재(강연자)가 15분 가량의 강연을 하고, 99명의 상상인재(패널)와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생각을 연결하는 커넥티브 컨셉의 강연쇼. 누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커넥티브‘(connective, 연결) 형식이다. 1명과 99명이 연결된다는 의미에서 ‘199’라는 숫자를 프로그램 제목으로 차용했다. ‘유익한 상상 놀이터’라고 불릴 만큼 일방적인 강연 프로그램이 아닌 1명과 99명이 서로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고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습에 2030 시청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