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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로필 3> 여성들은 공감하고 남성들은 이해했다!

2014.01.09


2014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연출:장영우 / 극본:정현정)가 첫 내부 시사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로맨스가 필요해3>(이하 <로필3>)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드라마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내부 시사를 진행한 것. <로필3>가 베일을 벗자 관계자들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작품에 집중했으며, 결과적으로 내부 시사에 참석한 모두가 작품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시사가 끝나자 본 자리에 참석한 20~4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두가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몰입도 넘치는 줄거리와 대사, 명품 배우들의 열연에 큰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여성들은 김소연(신주연 역)을 비롯한 왕지원(오세령 역), 박효주(이민정 역), 윤승아(정희재 역) 각각의 로맨스는 물론 직장 생활에서 알파걸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녀들의 모습에 완벽하게 감정이입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 또한, 시사에 참석한 한 30대 남성 관계자는 “로필3를 보니 여성들이 원하는 로맨스와, 그간 몰랐었던 그녀들의 속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얘기 했을 정도로 남성 관계자들에게도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켰다고.


<로필3> 제작진은 “드라마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처럼 긍정적인 반응을 받아 제작자로써 더욱 힘이 나는 것 같다”며 “지난 시즌 ‘로필 폐인’들을 양산한 정현정 작가의 독보적인 필력과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로필3>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200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 이야기와 극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대한민국을 로필앓이로 빠트린 <로맨스가 필요해>의 3번째 시즌.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 우정 그리고 러브 스토리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나갈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월)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