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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vN 첫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케드 열풍 이어간다

2014.01.03


2013년 <응답하라 1994>, <나인> 등 참신한 웰메이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채널 tvN이 2014 갑오년,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와 <응급남녀>로 그 열풍을 이어나간다. 그간 tvN의 로맨스물을 살펴보면 매 작품마다 다양한 소재들로 색다른 도전을 추구해 눈길을 끌어온 바 있어 두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지난 3년간의 tvN 로맨스물 드라마를 살펴보면 그야말로 ‘tvN 로맨스물 = 대박’이라는 흥행 공식이 성립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음을 알 수 있다. 로필의 지난 두 시즌은 물론이고, 2011년 <꽃미남 라면가게>로 시작해 <닥치고 꽃미남밴드(2012)>, <이웃집 꽃미남(2013)>으로 이어진 ‘꽃미남’ 시리즈도 대한민국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바 있다.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판타지와 현실이 잘 조합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와 함께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몰이에 성공한 것.



타임슬립 소재를 착용한 로맨스물도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현우-유인나 주연의 <인현왕후의 남자(2012)>는 색다른 즐거움과 두 배의 볼거리로 시간여행 드라마의 한 단계 진화된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판타지 멜로 <나인 : 아홉번의 시간여행(2013)> 역시 단순 로맨스물을 뛰어넘는 2013년 최고의 수작이라는 호평 속에서 긴 여운을 남기기도. 이 밖에도, 이종혁-최수영의 <연애조작단; 시라노(2013)>, 미스터리 로맨스물 <후아유(2013)>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로맨스물 드라마들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2014년 tvN의 첫 작품이 될 <로맨스가 필요해3>(연출:장영우 / 극본:정현정)는 방송 전부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거나 SNS를 통해 지난 시즌 애청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기대감이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상황.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솔직해진 연애 이야기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안방극장을 다시 한번 ‘로필앓이’에 빠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로맨스가 필요해3>는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 우정 그리고 러브 스토리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나갈 예정으로 지난 시즌에서 더욱 확장된 인간 관계와 소재거리들이 재미를 더 할 전망이다. 오는 1월 13일(월)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