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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로필 3>, 500명 애청자들과 함께 로맨스 파티!

2013.12.23

tvN <로맨스가 필요해3> 冬夜 뜨겁게 달궜다!500여명 애청자들과 함께 로맨스 파티 열어주연배우 무대인사  성준 디제잉 = 폭발적 반응!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2014년 1월 13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성준 디제이로 변신, 로맨스 파티에 출연자들 모습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가 겨울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1일(토) 잠원지구 선상클럽 WAV에서 <로맨스가 필요해3> 주연배우들과 함께 로맨스 파티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 사전 모집을 통해 초대된 약 500여명의 애청자들과 함께 뜨거운 열정의 시간 이어졌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 날 파티는 김소연, 성준, 왕지원을 비롯 윤승아, 박효주, 박유환 등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로 시작됐다.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함께 등장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로맨스가 필요해3>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 것.

특히 성준은 그간 숨겨두었던 깜짝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백만불짜리 미소와 파워풀한 디제잉 실력으로 추위를 잊게 만들 정도로 파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것.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성준이 극 중 천재 작곡가 주완 역으로 등장하는 만큼 디제잉을 통해 캐릭터와 실제 성준의 모습이 절묘하게 매치 돼 현장에 온 애청자들에게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 날 파티는 <로맨스가 필요해3> 촬영과 함께 진행돼 더욱 뜻 깊은 자리었다고. 배우들이 애청자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과연 본 방송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살펴보는 것도 남다른 재미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해당 장면은 방송 초반 주연배우들의 신경전이 최고조로 달할 때”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 이야기와 극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대한민국을 로필앓이로 빠트린 <로맨스가 필요해>의 3번째 시즌.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박효주, 윤승아, 박유환, 유하준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으며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 우정 그리고 러브 스토리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오는 2014년 1월 13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