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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국가가 부른다> 2화, 도전자 대거 탈락 예고!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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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국가가 부른다> 2화, 도전자 대거 탈락 예고!초강력 미션에 32명 도전자 중 14명 탈락!제작진 “도전자들 1화 보다 강해졌다”XTM <국가가 부른다> 12일(목) 밤 11시 방송 국가가 부른다_2화

‘최강 솔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남성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XTM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진이 2화 방송에서 14명의 도전자가 탈락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가 부른다> 2화는 12일(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진은 “2화에서 14명의 탈락자가 대거 발생할 것이다. 그만큼 강력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총 32명의 도전자 중에서 약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14명이 탈락한다는 것은 대거 탈락을 의미하는 것. 얼마나 강력한 미션이 도전자들을 집으로 돌려보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12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2화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도전자들의 전투력을 다방면으로 살펴볼 수 있는 미션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 5일(목) 방송된 1화의 탈락미션에서 지게 된 브라보 팀의 특별한 패자부활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패자부활전 미션은 바로 ‘킬박스(KILL BOX) 일대일 전투’로, 킬박스라고 불리는 특수한 전투장에 2명씩 입장해 더 빠르게 상대를 저격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미션. 이 미션에서 살아남은 8명만이 다시 한번 도전의 기회를 얻게 되는 것.

이 날 방송에서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살아남은 도전자들을 포함해 총 24명의 도전자들이 해상 침투 미션을 펼치는 모습도 펼쳐진다. 다시 팀을 나눈 도전자들을 IBS 해상침투 미션을 통해 또 한번 탈락의 기로에 서게 된다. 6명씩 팀을 이룬 도전자들은 100kg에 달하는 IBS 보트를 머리에 이고 수 킬로미터를 달리고, 수영으로 보트를 끌고 오는 등 극한의 체력과 지구력을 시험하게 되는 것. 특히 팀원들간의 호흡이 중요한 미션으로 도전자들의 리더십과 협동심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IBS 추격전, 이동간 사격, 탱크 섬멸전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체력과 전술 능력을 두루 살피며 더욱 치열해진 미션 수행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4시 반에 기상해 3분 만에 연병장에 집합해야 하는 실제 군대 생활 못지 않은 도전자들의 하루 일과와 극한의 미션 속에서 더욱 끈끈해지는 도전자들의 전우애를 만나볼 수 있다.

<국가가 부른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성용 책임 프로듀서는 “<국가가 부른다> 2화에서는 다양한 미션이 빠르게 전개되며 시청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1화 보다 더욱 강력해진 도전자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주 동안 방송될 <국가가 부른다>는 실제 특전사들의 훈련을 방불케 하는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을 뽑는 ‘최강 솔저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지쟁탈전 및 근접전투, 인질 구출과 같은 실제 훈련으로 구성된 미션을 거쳐 도전자들 중 최후의 1인을 뽑는다.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강의 훈련과 극한의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정신력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