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XTM] <국가가 부른다> 온라인 반응 후끈!

2013.12.05
공유하기

오늘 첫 방 <국가가 부른다> 방송 전부터 온라인 반응 후끈!도전자 공개에 시청자 관심 수직 상승!관전포인트 셋! ‘우승의 영광’은 어느 부대에게?!실제 전투 상황 같은 ‘리얼 미션’지칠 줄 모르는 도전자들의 ‘패기’XTM <국가가 부른다> 5일(목) 밤 11시 첫 방송 국가가 부른다 주요장면

국내 최초 솔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XTM <국가가 부른다>가 드디어 오늘(5일, 목) 밤 11시 베일을 벗는다. 최강 도전자들의 리얼한 미션 수행이 기대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첫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 상에서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28일(목) 방송된 <국가가 부른다 preview>가 영상 다시 보기 사이트에서 1만 4000건을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하는 32인의 프로필을 담은 게시물이 업로드 하루 만에 2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 온라인 상에서 <국가가 부른다>를 미리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재미있을 것 같다”, ”출연자가 다들 엄청나다. 생존 경쟁 치열할 듯”, “우리나라 특수부대는 거의 다 나오는 것 같다”, “뭔가 제대로 된 미션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다. 진짜 기대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드디어 오늘(5일, 목)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국가가 부른다>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대한민국 최강의 부대 출신이 한 자리에! 우승의 영광은 어느 부대에게 갈 것인가

<국가가 부른다>는 약 650 명의 지원자 중 최강의 실력을 가진 32명의 도전자를 선발했다. 도전자들은 UDT, 정보사(HID,UDU), 해병수색대, 특전사, 특전사 707특임대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최고의 부대 출신으로, 누구보다 강인한 정신력과 패기를 가진 인물들.

이처럼 쟁쟁한 실력을 가진 도전자들이 모인 만큼, 과연 어느 부대 출신의 도전자가 우승을 차지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전자들의 프로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벌써부터 자신의 부대를 응원하기도 하고, 누가 이길 것 같다는 예상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국가가 부른다>의 미션을 거쳐 선발된 최후의 1인을 통해, 그 동안 남성들의 풀리지 않았던 문제인 ‘과연 어느 부대가 최강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실전 전투력 검증하는 미션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최강 솔저’ 가린다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답게 단순한 군 생활 체험을 넘어, 실전 전투력을 검증하는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근접전투(CQB), 고지 탈환, 1:1 대검 전투, 수중침투, 킬박스, 야간전 등 실제 특수부대에서 수행하고 있는 전투력 측정법 및 훈련법을 미션으로 도입한 것.

이처럼 <국가가 부른다>에서 등장하는 미션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특수부대원들의 훈련 방법을 살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전술과 전략이 자연스럽게 미션에 녹아 들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군 유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육군의 과학화 전투장이 공개되는 등, 전세계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국내의 최첨단 전투 시스템을 간접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진짜 남자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패기,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에너지 선

<국가가 부른다>에 참여하게 된 32명의 도전자들은 모두 하나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진짜 남자들이다. 어떤 어려운 환경에도 지치지 않고 긍정적인 기운을 유지하며, 열정과 패기를 보여줄 계획인 것. 5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1화에서는 윗옷을 벗고 참호에 들어가 몸으로 부딪히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도전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션을 진행할수록 미소를 지으며 “오랜만에 전율을 느꼈다”라고 말할 정도로 진정한 명승부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국가가 부른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성용 책임 프로듀서는 “도전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패기가 시청자들에게도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전우애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국가가 부른다>는 실제 전투 상황을 방불케 하는 미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할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