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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SO-PP, 함께 가야 멀리 가죠!’

2013.10.21

SO-PP, 함께 가야 멀리가죠! ??? CJ헬로비전, 2013 헬로 두모악 서밋 개최 - CJ헬로비전, 21일 ‘한계를 넘어서자’ 주제로 개최 ··· 케이블 리더들 마음 터놓고 ‘미래와 상생’ 논의 
- 헬로 두모악 서밋’ 11년째 진행, PP 대표 등 100여명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 헬로 두모악 서밋 행사 변동식 대표, 단체 사진

케이블TV방송 리더들이 방송 생태계의 미래와 상생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린다.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이 21일 경기도 여주에서 방송채널사업자(PP)와 함께 UHD(초고화질)방송과 스마트방송 등 진화된 미래 케이블TV 생태계 구축을 논의하는 ‘2013 헬로 두모악 서밋’을 개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헬로 두모악 서밋’은 방송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마음을 터놓고 상생의 발전을 논의하는 대표적인 대화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70여명의 PP 대표들과 CJ헬로비전 경영진을 비롯해 100여명의 케이블방송 리더들이 참석해 미래 케이블TV 생태계 구축을 논의한다.

‘한계를 넘어서자(Do More Ultra)’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PP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UHD 등 실감형 케이블TV 시대의 콘텐츠 생태계 확장 △스마트 케이블TV 서비스로의 진화와 그 가능성 △미디어 중심의 TV커머스 발전 등을 토론한다.

CJ헬로비전은 컬러TV와 디지털TV 시대를 지나온 방송산업이 방통융합 환경을 맞아 ‘3차 TV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케이블TV의 새로운 미래가 방송생태계 전체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해서만 이뤄진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 주제를 잡았다.

이 자리에서 CJ헬로비전은 케이블TV 서비스의 새로운 발전방향에 대해서 설명하고, UHD방송과 스마트 케이블TV 등 차세대 방송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상생의 방송생태계 구축을 제안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케이블TV 업계의 핵심 과제에 대해 제한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미래 케이블TV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해법들을 심도 깊게 모색한다.

CJ헬로비전 변동식 대표는 “방송통신 융합이 가속화되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PP와 SO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UHD와 스마트로 대표되는 차세대 글로벌 방송통신 시장을 열어야 한다.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CJ헬로비전은 세계 최초로 UHD방송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상반기부터 UHD방송 상용서비스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CJ헬로비전은 성공적인 UHD방송 서비스를 위해 PP와의 방송콘텐츠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폭넓게 케이블TV 방송 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CJ헬로비전은 올 연말에 스마트 케이블TV(Smart Cable STB) 서비스를 선보이고 혁신적인 케이블TV 융합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제발표와 토론 외에도 케이블방송 산업을 이끌어온 PP 대표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와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무엇보다 PP 최고경영자(CEO)를 응원하는 개별회사 직원들의 영상이 공개되어 작은 감동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서울예술종합학교 신상훈교수가 ‘펀(Fun)경영, 유머가 이긴다’에 대한 초청강연을 하고, 행사장 밖에서는 CJ레이싱팀의 레이싱카 퍼포먼스 및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2003년에 시작된 ‘헬로 두모악 서밋’은 CJ헬로비전의 상생경영 방침에 따라 방송산업의 플랫폼사업자(SO)와 콘텐츠사업자(PP)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창조적인 방송 생태계를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