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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WIN>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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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WIN>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2차 배틀 열기 후끈 달아올랐다!4일 방송된 7회 시청률 평균 1.3%, 최고 1.9% 기록A팀과 B팀 캐릭터 인기 속 2차 배틀 전반부 공개… 11일 투표 돌입 Mnet <WIN>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A팀과 B팀 배틀 모습

Mnet<WHO IS NEXT:WIN>(이하 WIN)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큰 화제 속에 1차 배틀을 마친 데 이어 2차 배틀 전반부가 방송된 7회 방송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것.

지난 4일 방송된<WIN> 7회는 평균 1.3%, 최고 1.9%(닐슨코리아, 케이블가입가구 기준, Mnet과 KM 합산치)를 기록했다. <WIN>이 방송은 물론 N스크린 서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는 첨을 고려할 때 더욱 인상적인 수치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A팀이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진심을 담은 화음을 선보인 ‘Officially Missing You’ 무대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A팀(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과 B팀(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1차 배틀 이후 두 번째 대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박진영, 윤종신, 이현도 등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한층 규모감을 더한 배틀 무대는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층 시크한 비주얼로 등장한 11명의 연습생들의 패션도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무대에 오르기 전 A팀과 B팀의 준비과정을 통해 각 멤버들의 캐릭터와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 우정이 돋보였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A팀은 리더 송민호가 갑작스레 다리 부상을 당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강승윤이 리더 역할을 이어받아 차분하게 소화하면서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어냈다. 짧은 시간 안에 지정곡, 자작곡, 춤 무대 세 가지를 꾸며야 하는 강행군이었지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지정곡 타미아의 ‘Officially Missing You’에서는 팀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고, 진한 감동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B팀은 배틀에 임박해서 자작곡을 전면 수정하면서 더 힘든 준비기간을 보냈다. 하지만 송윤형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깜짝 고기파티를 통해 서로의 신뢰를 확인하는 등 변함없는 팀워크를 선보였다. 지정곡으로 선보인 저스틴 비버의 ‘Baby’는 상큼하면서도 팝의 느낌을 잘 살린 세련된 공연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진화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청률이 반영하듯, 오는 11일 이어질 2차 배틀의 후반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온라인에는 “A팀 무대 다시 봐도 정말 좋다”, “B팀 김진환의 착한 모습과 눈물 흘리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은 감동이었다”와 같이 양팀의 매력에 집중하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남자그룹을 선발하는 <WIN>은 수년간 YG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인의 연습생이 A와 B 두 팀으로 나눠 치열한 배틀을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팀의 후보가 10주 동안 총 3번의 배틀을 펼치며 온라인, 모바일, 생방송 문자 투표 등 100% 대중의 의견에 따라 선택된 팀이 빅뱅 이후 8년 만에 출격하는 YG 신인 남자그룹 ‘WINNER’로 데뷔하는 리얼 프로젝트다.

A팀과 B팀 중 ‘WINNER’의 타이틀을 차지해 데뷔하기 위해서는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배틀에서 시청자들의 표를 더 많이 받아야 한다. 27일 방송될 첫 번째 배틀에 대한 시청자 투표 결과 A팀이 근소한 리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11일 방송에서 2차전 배틀의 후반부가 공개되면 두 번째 시청자 투표가 시작되며 전체의 20%의 비중을 차지하는 온라인, 모바일 투표로 진행된다. 10월 25일 방송될 3차 생방송 배틀은 60%의 비중을 차지하는 생방송 문자투표와 온라인, 모바일 투표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상 3번의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이긴 팀이 최종적으로 ‘WINNER’로 데뷔할 예정이다.

한편, <WIN>은 지난 9월 17일부터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와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으며, 1, 4, 5화 세 편의 방송이 각각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낳고 있다. 또한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 또한 늘려가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Mnet에서 방송되는 <WIN>은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tvN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