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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재탄생한 명절음식’ 쿠킹클래스 진행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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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재탄생한 명절음식’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자연재료 조미료 <자연재료 산들애>, 지난 24일 ‘재탄생한 명절음식’ 쿠킹클래스 진행- 총 18명 주부 대상… 명절 음식 활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일품 요리 레시피 공개 CJ제일제당 자연재료 산들애 쿠킹클래스 모습

국내 대표 자연재료 조미료 브랜드 CJ제일제당 <자연재료 산들애>가 지난 24일 CJ제일제당 본사 백설 요리원에서 ‘<자연재료 산들애>로 재탄생한 명절음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자연재료 산들애>를 활용해 명절 후 남은 음식을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명절 이후 남은 음식 활용에 대한 주부들의 단골 고민거리를 해소해주기 위함이다. 이에 CJ제일제당 <자연재료 산들애>는 30~40대 주부 18명을 대상으로 명절 대표음식인 산적과 송편을 활용한 이색적인 일품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메뉴는 산적 달걀 덮밥’과 ‘송편 버섯 전골’이 소개됐다. ‘산적 달걀 덮밥’은 <자연재료 산들애 ? 국내산 한우>로 만든 육수에 명절 후 남은 산적과 전을 넣어 끓인 후 달걀을 풀어 밥 위에 올려 먹는 음식이다. ‘송편 버섯 전골’은 <자연재료 산들애 ? 국내산 해물>로 만든 육수에 송편을 비롯해 남은 전, 두부 부침, 산적, 버섯, 양파 등을 넣어 끓인 담백한 맛의 전골요리다.

CJ제일제당 <자연재료 산들애> 마케팅 담당 안혜선 부장은 “오늘 소개된 레시피들은 명절 이후 가장 주된 고민이었던 남은 명절 음식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명절 음식뿐만 아니라 이미 만들어 놓은 음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연재료 산들애>는 국내산 한우 또는 국내산 해물을 사용한 자연재료 조미료다. 더 자연스러운 맛을 내기 위해 화학적 합성품과 산분해간장, 설탕을 사용하지 않았다. <자연재료 산들애 - 국내산 한우>는 국내산 한우와 한우 사골, 다시마, 양배추, 대파, 무, 마늘, 양파, 표고버섯으로 맛을 내 자연스럽게 음식의 맛을 살려준다. <자연재료 산들애 ? 국내산 해물>은 게, 새우, 미더덕, 오징어, 멸치, 홍합, 콩나물, 양파, 무, 표고버섯 등 풍부한 자연재료에 청양고추로 맛을 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